콜롬비아 출신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콜롬비아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EINA 디자인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2000년부터 출판, 광고 분야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으며, 일본, 한국,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파울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색채로 기발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 그린 책으로 『선을 따라가면』 『우주에서 바닷속까지 똑똑한 모험책』 『이것저것 공룡들의 하루』 『이것저것 동물들의 하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