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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기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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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기
국내작가 문학가
1946년 포항에서 태어났다. 1990년 시집 『열림을 위한 넋두리』로 문학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계간 《주머니 속의 행복》을 창간, 2000년 계간 《詩하늘》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계간 《詩하늘》 편집주간, 詩하늘 후원회장, 카페 詩하늘 운영자로 활동 중이며 시집 『열림을 위한 넋두리』(1990), 『또 다른 나를 찾아서』(1992), 『창 밖에 내리는 별빛』(1994), 『아직도 못 다한 무념의 그리움』(2000), 『나무가 쓴 편지』(2000), 『그 바다에 가고 싶다』(2002), 『내 배경에 명예를 달다』(2002), 『사랑을 읽다』(2004), 『바다 경전』(2005), 『작은 새』(2007), 『기쁜 파랑』(2009), 『마음꽃을 걸다』(2009), 『나무가 걸어오네』(2012), 『따뜻한 흉터』(2014), 『돌아가는 길』(2021) 등 15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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