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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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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삶이라는 바다를 항해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자신만의 삶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들고 있으며, 그 여정의 흔적을 함께 나누는 브랜드 ‘Oth,’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물성을 활용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자, 작은 일상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로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yejinmoon_ @othcomma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동안 나는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작은 화분 하나가 숲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며 초라할지라도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부터 시작해보자는 용기를 얻었다.
  • 어떤 일을 이루어내고 싶다면 남이 아닌 나로 출발해야 한다. 나를 아는 데 기록이 이토록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많은 값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주춤하는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응원을 보내며 내미는 손은 너무나 다정해서, 그 손을 놓고 싶지 않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문예진 작가의 작업실 – 『완벽보다 완결』 | 예스24
    2026.03.19.

작품 밑줄긋기

j*****7 2026.08.06.
p.169
여행을 하다 보면 마음의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낯선 땅에서 지내다 보면 내가 알던 세계가 생각보다 좁았다는 것을 선명하게 깨닫는다.누군가 '여행은 길 위에서 배우는 학교'라고 했던가.나에게 여행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조금 더 낯설고 따뜻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학교일 것이다.(p.169 ~ p.170)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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