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완벽보다 완결 + 예진문의 취미기록 세트
2권
문예진 저
서사원 2026.03.10.
가격
35,500원
10 31,950
YES포인트?
1,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예진문의 취미기록』
prologue 1. 기록을 하는 이유
prologue 2. 취미기록을 하는 이유

part 01. 취미기록 방법

사진으로 기록하기
영상으로 기록하기
종이에 기록하기

part 02. 예진문의 취미기록_수집한 것들
취미기록 1 | 빈티지 가구 수집
취미기록 2 | 레코드판 수집
취미기록 3 | 소품 수집

part 03. 예진문의 취미기록_경험한 것들
취미기록 4 | 한 달에 한 번 에어비앤비
취미기록 5 | 반려식물 키우기
취미기록 6 | 홈베이킹, 홈레스토랑, 홈바
취미기록 7 | 패브릭 제품 만들기

epilogue. 취미기록 함께 공유해보아요!

『완벽보다 완결』
Prologue. 나를 살게 한 다정함에 대하여

Chaper 1. 씨앗
Chaper 2. 새싹
Chaper 3. 개화
Chaper 4. 낙화
Chaper 5. 개화의 방

Epilogue. 겨울은 시련이 아닌 안전한 출발 기간

저자 소개 1

‘삶이라는 바다를 항해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자신만의 삶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들고 있으며, 그 여정의 흔적을 함께 나누는 브랜드 ‘Oth,’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물성을 활용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자, 작은 일상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로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yejinmoon_ @othcomma

문예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260g | 130*190*26mm

출판사 리뷰

취미가 있는 삶

요즘 우리는 여러 방면에서 제한이 많은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렇다 보니 소소한 취미에 큰 행복을 느끼곤 하지요. 퇴근 후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어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홀로 사는 외로운 집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며 다정한 위로를 받고, 사부작사부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성취감을 얻기도 합니다.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꼭 특별한 기술을 배우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물건을 수집하거나, 좋아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는 것도 지속하다 보면 멋진 취미가 될 수 있답니다. 일상에 숨구멍이 되어주는 취미를 만났다면 취미가 주는 즐거움이 희미해지지 않도록 잘 가꾸고 아껴주세요.

애써서 하는 기록이 아닌 좋아서 하는 기록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기록을 합니다. 글솜씨를 기르기 위해서, 업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나를 한 뼘 성장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뭔가 그럴싸한 이유를 가지고 기록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 가장 좋아하는 취미에 대해 편하게 기록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무런 꿈도 목표도 없는 학창 시절을 보내온 작가는 꾸준히 취미를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본인의 진짜 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방식으로 쌓아온 취미기록 덕분에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브랜드도 만들게 되었지요. 여러분도 차곡차곡 좋아하는 것에 대한 흔적을 남겨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취미기록을 해보세요

〈예진문의 취미기록〉에는 특별한 기록 스킬이나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 있진 않습니다. 예진문이 좋아하는 기록 방식(사진, 영상, 손글씨와 그림), 수집하고 경험한 7가지 취미 이야기, 그리고 여러 가지 취미를 즐기며 알게 된 브랜드와 장소 리스트 등 그동안 SNS와 유튜브, 노트에 기록해둔 것들을 재구성해 담았습니다. 기록 스킬과 노하우를 가득 싣는 대신 취미기록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한 사람의 여정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여정을 지켜보는 독자들의 마음속에도 취미기록에 대한 열망이 몽글몽글 피어오르길 바랍니다. 끄적끄적 공책에 낙서처럼 적는 기록도, SNS에 글 한 줄 없이 올리는 사진 기록도, 어설프게 찍고 편집한 영상 기록도 꾸준히 남기다 보면 분명 특별해질 겁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1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7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3
  • 리뷰 총점1029%
  • 리뷰 총점857%
  • 리뷰 총점614%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종이책

p.169

사락에서 원문보기
여행을 하다 보면 마음의 폭이 조금씩 넓어진다. 낯선 땅에서 지내다 보면 내가 알던 세계가 생각보다 좁았다는 것을 선명하게 깨닫는다. 누군가 '여행은 길 위에서 배우는 학교'라고 했던가. 나에게 여행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조금 더 낯설고 따뜻한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학교일 것이다. (p.169 ~ p.170)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8.06.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155

사락에서 원문보기
계절은 늘 꽃으로부터 시작된다. 꽃을 다루는 사람은 한 발짝 먼저 계절을 마중 나간다. 계절의 기척을 손끝으로 감각한다. 꽃은 시간의 흐름을 숨기지 않는다. 피고, 머물고, 스러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꽃을 보면 '지금'이라는 짧은 순간을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꽃에는 '나중'이란 없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지금 이 순간에 피어 있는 것을 놓치지 않는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8.05.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148

사락에서 원문보기
감정 표현이 서툴지만 내가 찾아갈 때마다 제일 먼저 반겨 주는 사람, 서울로 올라갈 때는 내 뒷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며 배웅해 주는 사람, 내 차가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갈 때까지 바라봐 주는 유일한 사람. 우리의 사랑은 조용하다. 너무 조용해서 사랑이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정도로. 아빠는 가족에서 빚 말고 사랑만 심어 주려고 했다. 오로지 사랑만.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8.04.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39

사락에서 원문보기
때로는 성공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복잡한 마음이 올라오면 도망갈 궁리를 찾는다. 한 번 도망치기 시작하면 두 번째부터는 쉬워진다. 도망치고 싶지 않다면 방법은 딱 하나. 피하고 싶었던 대상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긴장과 고통, 불안이 찾아온다. 하지만 허들을 넘어서는 순간, 부정적인 감정은 더 이상 걸림돌이 되지 못한다. (p. 39)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8.03.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56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이란 단어를 너무 많이 쓰다 보면 언젠가는 의미가 닳고 희미해져 사랑을 대체할 다른 단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틀렸다. 사랑은 말과 행동 사이를 오갈수록 더욱 짙어졌다. 숙성된 과일처럼 달큰하고 좋은 향을 풍겼다. 더 깊어졌다. (p. 256)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7.27.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86

사락에서 원문보기
"삶은 평탄할 때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부딪히고 흔들리며, 때로는 멈추는 순간 속에서 비로소 다음으로 건너갈 수 있다는 것을." (p. 286)
YES마니아 : 골드 j*****7 2026.05.02. 신고 공감2 댓글0
31,950원
총 1개 31,9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