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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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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부산 금정구 출신 제18, 19, 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은 역사의 민폐’라 하며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국회 입성할 때 했던 ‘정치인이 되지 말자’는 다짐을 지켰다고 자부한다. 시장경제를 유지하고 싶다면 기본소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류와 기계의 공존 방안을 모색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과학 · 기술 혁명이 가져올 미래의 복잡한 길을 안내하는 희망의 나침반이다. AI가 인간을 대체할 노동의 미래, 로봇이 사람의 감정과 사랑까지 재현할 문명의 전환을 다양한 지식과 문화코드로 다채롭고 생생하게 그려낸다. 아울러 과학 · 기술의 발전이 초래할 정치 · 경제 · 사회 체제의 극적인 변화를 깊이 있는 인사이트로 밀도 있게 전망한다. 타임머신처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의 향연은 독자들에게 풍부한 지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마치 미래에 펼쳐질 퍼즐 조각들을 모아 치밀하고 거대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놓는 듯하다. 한발 앞서 인류에게 펼쳐질 미래를 먼저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행운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 이 책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입체 거울이다.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극복해온 과거,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 자신도 비추고, 우리나라도 비추고, 인류 전체도 비춰준다. 반성문이자, 자화상이자, 청사진이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의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대화를 담은 여행담이자, 지나치기 쉬운 어느 작은 나라 시골 주민의 애환까지 녹아있는 현장학습 교재이자, 인류 미래에 대한 총체적 고민을 담은 에세이다. 좁은 한반도에 갇혀 서로를 향해 경멸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우리 모습을 부끄럽게 만든다. 시대와 공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 저자 이동학의 용기와 혜안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노력이 결실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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