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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 구더
Paula Gooder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영국 맨체스터
작가이미지
폴라 구더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차세대 ‘톰 라이트’라고 불리는 폴라 구더는 영국 맨체스터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우체스터 칼리지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곧바로 옥스퍼드 대학교, 퀸스 칼리지에 들어가 크리스토퍼 롤런드의 지도 아래 박사 논문을 썼다. 이후 영국 리폰 칼리지와 킹스 칼리지 런던,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와 더럼대학교 등에서 오랫동안 성서학을 가르쳤다. 학문적인 저술과 대중적인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NIGTC 고린도후서 집필 작업 중에 있다. 지금까지 번역된 책으로는 『이야기 뵈뵈』(에클레시아북스, 2021), 『마침내 드러난 하늘나라』(도서출판 학영, 2021), 『마침내 드러난 몸』(도서출판 학영, 2023)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만약 고대 세계 사람들이 1세기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에 대한 강조와 예배 및 일상생활 면에서 이웃에게 얼마나 ‘이상하게’ 보였는지를 조명한다. 기독교가 오랫동안 지배적이었던 21세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이 비정상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위험할 정도로 이상하게 여겨졌던 맥락을 상상하기 어렵다. 이 책은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 이 책은 유해한 교회 문화라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다룰 뿐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용감하고, 사려 깊고, 변혁적인 책이다. 이 책이 제공하는 답은 토브(tov)라는 핵심적인 히브리어를 중심으로 짜여 있는데, 그 단어의 의미는 ‘선한, 좋은’―그리고 그 이상―이다. 만약 교회에서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교회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지 상상하지 못하겠다면, 더더욱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것은 심오하고, 긍휼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안타깝게도) 시의적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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