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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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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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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읽고 쓰고 공부하는 10년 차 트레이너. 이화여대 체육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망원동에서 여성 전용 PT 스튜디오 ‘세이프짐Safe gym’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다정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방법으로 운동을 배우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와 《365 운동 일력》이 있다.
인스타그램 @sport___psy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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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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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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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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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샘터
웰**녀
2026.02.04.
허밍을 하다보면 생각보다 숨이 차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이렇게 허밍을 하는 동안 호흡의 질이 올라가고 폐의 더 많은 부분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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