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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송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인천광역시
작가이미지
강인송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동화와 여행과 농담을 사랑합니다. 어디서든 마음껏 자신의 춤을 추고야 말 어린이들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지었습니다. 춘천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 중이며, 동인 ‘글라글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화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 『소곤소곤 회장』 『나는 마음대로 나지』, 그림책 『기리네 집에 다리가 왔다』를 썼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야나에게는 다행히 지금을 살아갈 사랑이 언제나 남아 있습니다. 함께할 친구 무소가 있고, 동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한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결국 야나를 구합니다. 이 이야기는 야나가 아빠를 찾으러 친구 무소와 떠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야나와 주변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지켜 주고, 돌보고, 키우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야나와 무소의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 준 모래고양이들처럼, 이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분들의 마음을 필요한 만큼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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