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굼은 비블리컬신학교의 신학과 교수이자 학장이다. 그는 여러 글을 통해, 성경을 믿는 기독교의 다
양한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 후기 기독교 사회에서 신학교 사역을 선교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를 졸업, 대기업 뉴욕 지사에서 근무했고, 미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불혹을 넘어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미국 Georgia Christian University에서 석사, Evangelical Church Alliance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뉴저지은혜교회를 개척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 Min.) 과정 중에, 선교 사역에 뛰어들어 과테말라, 아이티, 필리핀, 러시아에서 활동했다. 최근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WPA 설교법을 완성하여 국내외에서 다수의 설교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