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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손 석 태 박사 - 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1 역자 서문 7 서론 10 제1장 신학생의 성숙과 고등 교육 24 제2장 하나님에 대한 학습과 하나님을 위한 삶 49 제3장 마음과 머리 훈련하기 93 제4장 영적 동상(凍傷) 피하기 133 제5장 겸손한 섬김 166 제6장 가족과 친구들 191 CLC 추천 도서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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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에, 신학은 대학교에서 “궁극적인 과목”으로 간주 되었고, “학문의 여왕”으로 지칭되었다. 신학(theolo\-gy)이라는 단어는 ‘떼올로기아’라는 헬라어에서 유래했으며, 이 단어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떼오스’와 “~에 대한 공부”를 의미하는 ‘로기아’라는 헬라어가 결합된 것이다. 맨 처음 공부한 것은 신학이었고, 그다음에 삼학과(Trivium, “세 가지 방식” 또는 “세 가지 길”)인 문법, 논리학, 수사학을 공부했다. 학생들은 삼학과를 마스터 한 후, 사학과(uadrivium, “네 가지 방식” 또는 “네 가지 길”)인 산술, 기하학, 음악, 천문학을 공부했다. 철학 등과 같은 추가적인 과목들은 일차적으로 신학적 사유를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존재했다.
---p.33 사역에 종사하는 학생들은 신학교와 교회 또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사역의 다른 장소 사이의 차이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 사역 훈련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현장훈련이어야 한다고 믿고, 신학교 훈련은 진짜 사역에 도움이 되기보다 산만하게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p.82 기독교 리더들은 일상적인 활동에 더불어 생기는 영혼에 대한 도전과 유혹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심오한 것을 일상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특별한 것을 너무 평범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직업상 흔한 위험임을 인식해야 한다. 신학생과 기독교 리더는 그들의 직업에서 이 우울한 경험을 하는 것이 자기들 혼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p.137 주님에게 쓰임 받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인생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열정을 주신 목표의 성공을 위해 (또는 그 성공을 향해 사람들을 더 잘 이끌기 위해) 일하는 것보다 더 만족스러운 것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는 직업적인 위험이 뒤따른다. 이 일을 위해 열망을 품을 때마다, 자신을 모든 것의 “핵심”으로 상상하는 유혹이 올라올 것이다. 성공할 때마다, 자신에 관한 언론 기사를 믿고 싶은 유혹, 또는 더 심할 때는, 오직 하나님께만 속하는 찬양과 영예를 바라는 유혹이 따라온다. ---p.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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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우리 젊은 신학도들에게 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을 향한 훌륭한 안내서라고 생각되어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그뿐만 아니라 목회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고, 저울에 달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강력하게 추천한다. - 손석태 (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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