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를 배우고 중앙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의류회사 해외영업 부서를 거쳐 외국계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에서 일했다. 해외의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싶어 글밥 아카데미에서 번역을 배운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테슬라 웨이』, 『시장의 파괴자들』, 『신에 맞선 12인』 등이 있다.
And that orange, it made me so happy, 그 오렌지가 나를 참 행복하게 했어요, As ordinary things often do 일상의 일들 이 요새 와서 자주 그런 것처럼요. Just lately. The shopping. A walk in the park. 쇼핑이며 공원을 걷는 거며. This is peace and contentment. It's ew. 이런 게 평화와 만족이지 요. 이렇긴 처음이예요.
그 방은 째깍거리는 시계 소리 말고는 그방은 째깍 거리는 시계소리 말고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아 마치 거대한 상자속에 갇힌 곤충처럼, 공황 상태에 빠지기 시작했다. 책들이 카펫 위에 펼쳐져 있다. 다른 한쪽에서 당신이 잠들어 있고 당신 곁에 당신이 까 소리 없이 우는 한 여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