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6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사천
작가이미지
박일
국내작가 문학가
1946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나 진주교대, 동아대 국문과, 동아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아동문예]에 동시 3회 천료, 이후 제7회 계몽아동문학상 동시 부문과 계간 [교단문학] 수필부문에 당선되었다. 동시집 『주름살 웃음』 외, 문학이론서 『동시문학 창작과 그 세계』, 산문집 『이야기 동학』 등을 지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문경아동문학상, 설송문학상, 여산문학상, 부산문학상(대상) 한국동서문학상 등을 받았다. 초·중등학교 교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아름다운 동시교실’을 운영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화집처럼 재미있습니다. 이 동시집에는 주인공 ‘빛나’가 빛나게 활동합니다. 주인공이 있는 동시집!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 ‘빛나’는 누구일까요? 키는 작지만, 인사를 잘해요, 늘 씩씩하고 사랑스럽고 즐거운 표정을 지어요.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콘이라네요. ‘빛나’를 만나고 싶지 않나요? (……) ‘빛나’는 산골물처럼 맑은 아이입니다. 그 아이가 만난 세상은 참 살맛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빛나’와 함께 그 세계로 여행해 보세요. ‘빛나’의 순박한 미소와 행복이 오래토록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 문단 경력이 긴 편은 아니다. 그러나 그의 상상력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일까? 첫 동시집 『수업 끝』은 순수한 서정동시, 제2 동시집 『진짜 수업』은 모더니즘 동시의 전형을 보였고, 제3 동시집 『바다수업』은 서사동시다. (...)그는 베레모 쓴 아이다. 하모니카로 동요를 즐겨 부르고, BTS에 빠져 환호할 줄도 안다. 약삭빠르거나 요령을 피울 줄도 모른다. 정말 순박 그 자체다. 그러니까 물향기가 날 수밖에. 아이들이 선생님의 향기를 맡으며 낙타처럼 뚜벅뚜벅 걸어오고 있나 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