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과 구조적 불평등 해소를 지향하는 실천적 학문으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였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사회복지정책, 세대간 이동성, 불평등, 사회복지역사이다. 최근 연구로 「만성질환이 있는 독거 노인의 의료비 과부담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기초연금 소득액의 조절효과」, 「영국 빈곤정책의 역사적 특성에 대한 비판적 검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