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류수노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작가이미지
류수노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1회 졸업생으로, 방송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방송대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명예교수이다. 9급과 7급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충남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 미국 뉴저지주립대학 럿커스대 박사후 연수, 일본 나고야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7대 총장, 한국작물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 연구 분야는 작물이며, 기능성 쌀인 슈퍼자미와 슈퍼홍미를 개발하여 벼 육종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퍼홍미 등 7품종 쌀 품종개발을 하였으며 Rice cultivar C3GHi(미국) 등에 특허 22건을 냈다. 청조근정훈장, 녹조근정훈장 외 다수를 수상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멈추지 않는 도전, 배움에 매혹된 삶의 기록 자전적 에세이 『화촌의 열정』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 다. 빛 바랜 일기장을 뒤적이며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쓰신 송광 근 상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십 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희미한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꺼내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았을 것입니다. 과거의 아픔이 되 살아나기도 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의미 있는 성찰의 시 간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이 살아갈 앞날에 대한 다짐의 시간 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자전적 에세이를 쓰면서 송 상무님 과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조선의 의병장인 조헌은 쟁기질하면서 밭두둑에 책을 걸쳐놓 고 읽었고, 귀양 간 송나라 학자 장무구는 호롱불을 밝힐 기름이 없어 14년간 디딤돌이 파이도록 새벽 창가에 서서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송 상무님의 공부에 대한 열정도 그에 못지않습니다. “기회란 오는 것이 아니라 잡는 것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기회는 늘 다가오지만, 기회를 잡는 사람만이 성공의 길 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저도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 9급 공 무원으로 시작해 국립대 총장을 마칠 때까지 많은 분의 은혜 아 래 소임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 습니다. 세상은 하나의 점으로 시 작해서 선이 되었고, 그 선은 세상을 이어 주는 인연이 되어 우리 는 그 선을 따라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이 비록 송광근 상무님 개인과 가정사로 연결된 사연으 로 엮었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일하며 공부 하며 사랑하며 살아온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우리 사회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이 책은 비록 18인의 사연으로 엮었지만 300만 검우인 모두의 이야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일하며 공부하며 사랑하며 살아온 이야기들이 널리 알려져 우리 사회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