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고뇌의 영혼과 애정 어린 눈의 따스함
이 사회가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이루려면 어떤 처방이 있어야 할까? 이는 시를 통해 아름다운 사회 건설을 실현해야 한다. 시인은 시를 통해 가치의 혼돈이 극에 다른 이 사회를 바로 잡아가야 한다. 이주성 시인은 이러한 사명감에서 시작활동을 해 온 시인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이주성 시인은 직관으로 충일된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느낌이 가득한 그의 시집 『그리움은 내 마음속에 꽃으로 핀다』는 자연과의 교감에 완전히 몰입해 있는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