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조지영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조지영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이메일
관련사이트 1
인스타
작가 소개
"하루하루가 버석거렸어요. / 모래바람이 부는 거친 사막에서 / 심장의 고동도 습관이었지요. / 보살핌의 결핍, 잉태의 목마름 그 실체를 찾기 위한 / 몸부림의 충동이 용기가 되어 지면을 얻었습니다. / 일부는 이미 죽었고 / 일부는 살고자 추는 춤이 되어 비상을 시작합니다. / 느리고 엉성한 비상이지만 /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를 함께 썼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꿈공장플러스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이동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