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교육학박사(평생교육전공). 현 한국평생교육박사연구회 수석연구원, 학교 전문상담사,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스스로 청소년을 위한 퍼실리테이터라고 말하고 싶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엮어 첫 책을 썼다. 경험이 글이 되면서 아이들이 더욱 각별한 존재가 되었고 일에 대한 열정도 강해 졌다. 그뿐만 아니라 미처 몰랐던 글의 가치와 매력도 발견했다. 세 번째 출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접하고 학 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행복할 방법을 찾기 위한 책 쓰기에 열중하려고 한다. 저서로는 《학교가 지옥인 아이들》, 《평생교육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