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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평범한 듯 특별한 인생은 책으로부터 온다
책이 나를 만든다 … 9 인생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독서이다 … 14 5분 읽어도 독서다 … 19 하루 한 장 독서의 힘 … 24 독서가 일상이 되면 변하는 것들 … 29 독서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라 … 35 독서는 삶의 종합비타민이다 … 40 제2장 독서시스템이 나를 단련시킨다 디지털 읽기 vs 아날로그 읽기 … 47 독서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 52 독서의 임계점을 돌파하라 … 58 목적 있는 독서를 해라 … 64 진짜 독서는 독서 후에 있다 … 69 하루 10분 독서로 시작해보자 … 74 제3장 독서 매니아를 읽고 성장한다 독서가 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 80 나의 독서 Before & After … 86 나의 롤모델, 김득신 … 90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위대한 책들 … 96 위인들의 공통점은 독서였다 … 101 제4장 멋진 강사 생활은 책이 원천이다 나는 책으로 강사가 되었다 … 108 어떤 책으로 시작할까요? … 117 본깨적 독서법, 하크니스 토론법 … 124 책을 통해 진짜 아빠로 성장한다 … 130 나는 지금도 달라지고 있다 … 137 제5장 책은 내 평생 학교이다 독서가 뇌를 젊게 만든다 … 144 서점엔 커리큘럼이 없다 … 149 책은 행복과 만족을 위한 사치다 … 156 나를 사랑한 독자 심서경 … 160 쉬운 독서방식이 인생을 바꾼다 … 166 다시 읽기를 하면 놀라움을 경험한다 … 172 제6장 조금씩 읽어도 삶을 바꾼다 읽을 때마다 배운다 … 178 배운 것을 실천한다 … 183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한다 … 189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 194 한 문단 독서가 하루를 결정한다 … 200 책이 삶을 바꾸는 멘토이다 … 204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삶이다 …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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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정보가 널려 있는 시대에 꼭 책을 읽어야 할까? 그러기에 나는 더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널려 있는 정보들 속에서 옥석을 가리고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창조적으로 재활용하는 능력이 독서를 통해 길러지기 때문이다.
--- p.51 나는 아침 독서 30분을 유지하고 있고, 이 성취 경험으로 내가 번번이 실패하면서도 해마다 빠짐없이 새해 계획에 넣었던 ‘새벽 6시 기상’, ‘영어 공부’ 시스템을 만들어 도전하고 있다. --- p.57 당신은 작년 연말에 후회했던 일을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계속하고 있진 않은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는 건 생각하지 않고 결과만 탓하고 있진 않은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이치처럼 당신 앞에 나타난 결과는 당신이 습관처럼 한 행동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다면 당신의 습관을 바꿔라. --- p.57 습관을 바꾸려면 먼저 현재의 습관을 정확히 인지하고, 나도 모르게 반복되는 습관 자동화의 고 리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대체하라. 지킬 수밖에 없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자신만의 습관 시스템을 만들어라. 모든 위대한 성과는 작은 1%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 --- p.57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실행을 통해 책의 내용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소화할 때 비로소 나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책을 읽고 소화하는 과정, 그것이 바로 독서 후 활동이며 독서는 독서 후 과정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p.73 매일 10분씩 부담 없이, 꾸준히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10분이 20분이 되고, 20분이 30분이 되는 날이 올 것이다. 10분이면 하루의 약 0.7%이다.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에 1시간 이상을 쓰면서 나를 위해 1%도 안 되는 시간을 못 내겠는 가? 변화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하루 10분 독서로 시작해보자.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다. 큰맘 먹고 독서하려고 하지 말고 하루 10분으로 가볍게, 즐겁게 시작하자. --- p.78 독서를 함으로써 그저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 --- p.81 스포츠카는 엄청 빠른 속도로 갈 수는 있지만, 자갈길이나 비포장 길은 가기 힘들다. 하지만 경운기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자갈길·비포장길 가리지 않고 거침없이 지날 수 있다. 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언젠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 p.95 씨앗 도서는 무엇일까? 농부가 씨앗을 뿌려서 싹을 틔우고 틔운 싹을 정성스럽게 키우는 것처럼 씨앗 도서는 나에게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를 깨우치게 하고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기본 도서를 말한다. 이러한 씨앗 도서를 통해서 나는 독서를 심취하게 되어 나를 성장시키게 된다. 즉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독서의 습관을 시작하게 만드는 나의 애착 도서 목록이다. --- p.117 저자가 글 속에 숨겨두었던 뜨거운 지식이 당신에게 열정을 심고 변화를 초래할 것이다. 자, 이제 당신의 마음에 도서의 씨앗을 심어라. --- p.123 책을 읽은 후에 간접 경험적 지식을 머리에 쌓아 두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얻은 소중한 지식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책의 지식을 자 신의 행동과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 p.126 독서 모임은 구성원들이 읽거나 알게 된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하는데 '함께'하고 구성원들의 집단의 '역동성'으로 서로 격려와 자극을 주면서 책의 지혜를 행동화하기에 정말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 p.127 나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기존의 독서 동아리를 가입하거나, 자신이 동료들과 독서토론 모임을 만들어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경험을 가져보기를 권해드리고 싶다. 왜냐면 바로 당신이 손쉽게 행복한 상태를 경험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p.128 이제는 그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기간에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지를 고민해야 할 문제에 당면해있 다.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 시키 려는 계획과 소망이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하게 될 것이다. --- p.147 완벽하게 준비하고 난 후 시작하겠다고 맘먹었을 때는 되지 않더니 편하게 간간이 요리책을 보기만 했는데 놀랍게 실력이 향상되었다. 시행착오를 겪고 오랜 시간 계속된 경험으로 인해 능력이 쌓이면 비로소 할 수 있는 게 많아진다는 것을 체험했다. --- p.150 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결정하는 일에서 주도성을 갖는다. 대형서점은 사람들이 읽을 책을 스스로 고르고 독서 활동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곳이다. 모든 분야의 책들이 비치되어서 한 분야만 고집하지 않으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 내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영역이 넓어지고 호기심을 채우며 점차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삶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 다. 서점에서는 선택 여하에 따라 누구도 아닌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 정해진 일상에서도 나름 구속받지 않는 삶을 영위하는 연습이 가능 하다. --- p.153 오늘날의 추세는 자기 주도성이다. 기존에 경험한 것과 다른 상황에 봉착했을 때 순간적인 대처와 자발적으로 삶을 이끌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는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을 받았다. 애매하고 불확실한 상황을 경험하며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을 생각해낼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커리큘럼이 없는 곳에서 자기 인생의 전체적인 체계를 만들고 생을 돌아보며 사유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서점에 있는 책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아이디어의 창고에서 보물을 얻는 행운은 찾는 사람의 몫이다. --- p.154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 먼저 좋은 독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 p.165 책을 읽을 때마다 나는 배운다. 시간도, 장소도 중요하지 않다. 잠시 잠깐 읽어도 된다. 전혀 읽을 수 없을 것 같은 장소에서도 책을 펼쳐 한 문장이라도 본다면 새로운 다짐, 새로운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독서에 부담을 느끼지 말자. 독서가 가장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들이 되게 하자. --- p.182 특별함을 거두고 지극히 평범한 일처럼 읽는다면 매일 배움이 올 수 있다는 사실, 그 배움이 성장,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독서, 그냥 세끼 밥 먹듯이 아무렇지 않게 해보길 권한다. --- p.182 아주 소소한 것이라도 책으로 배우고 아이디어를 얻어 작은 도전과 성장이 일상이 되길 기원한다. --- p.193 읽고 생각하고 의식적으로 성장하는 독서를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다면, 매너리즘과 거리가 먼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 p.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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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모임 사람들이 들려주는 독서의 가치
당신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영향력 있는 위대한 멘토는 두말할 필요 없이 책이다! 독서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에 대한 매우 현실적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책 인천 미추올독서모임 회원들의 책을 읽는 이유 독서모임사람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이유들을 담았다. 책으로 인해 세상 다양한 문제 속을 헤쳐 나갈 지혜와 용기를 얻고 삶의 바닥까지 떨어져도 거뜬히 차고 일어날 수 있는 에너지를 수혈받는다.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알아채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치지 않고 힘써도록 동기부여하는 책. 우리가 가장 가까이 해야 할 벗이다. ▶ 책을 통해서 삶의 변화와 성장을 체험한 6명의 작가가 강조하는 책에 대한 이야기 내가 책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켰고 그것을 계속 지속할 수 있는 건 책 속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끊임없이 들려주는 조언 덕분이다_이경희 하루에 몇 시간을 독서했냐가 아니라 매일 꾸준히 읽었느냐가 중요하다._황중숙 나는 오늘도 독서를 통해 정신의 방에 신선한 공기를 주입 중이다. 나쁜 공기를 밀어내고 생각하는 사람, 정리하는 사람,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 가는 사람으로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_박여송 저자가 글 속에 숨겨 둔 뜨거운 지식이 당신에게 열정을 심고 변화의 줄기와 잎을 풍성히 키워 줄 것이다. 이제 당신의 마음에 도서의 씨앗을 심어라._하창호 나는 책에서 「요리」를 알았다.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아비투스」를 만났다. 「전쟁이라는 세계」에 매료되었고 「블록체인」, 「드레스 재봉」 같이 평소 관심 밖에 있던 의외의 주제에서 흥미 를 느꼈다. 모두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는 분야들이다._정선영 특별함을 거두고 평범하게 책을 읽자. 읽고 한 가지라도 배우게 된다면 그 배움이 쌓여 내 삶에 성장과 혁신을 일으킨다. 밥 먹듯이, 독서도 나의 루틴으로 만들길 권한다._나애정 ▶ 출간소감문 어릴 적에는 누구나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점점 어른이 되어가면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포기하고 세상에 맞춰 살아간다. 그런 자신을 되돌아보며 한번쯤 자신의 삶에 후회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독서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멘토이다. 식상한 이야기지만 어떻게 살아가던 자신이 선택한 인생이겠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늘 후회 속에서 살아가기보다 새로운 제 2의 인생을 만들어가며 하루하루가 희망에 찬 인생을 만들어 가보는 건 어떨까?_이경희 늘 아웃풋 없는 독서만 하면서 변화를 꿈꿨다. 그러다 어느 날 깨달았다. 아웃풋 없는 독서는 맨날 제자리걸음이라는 것을. 그래서 아웃풋을 위한 독서를 시작했다. 기록하고, 실천하고, 나만의 언어로 재정의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한참 멀었다. 그래서 책 출판이 망설여졌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에 용기를 냈다. 다행히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기에 나의 부족함은 그들이 메워주리라 기대하며 이 서툰 발걸음이 누군가에겐 새로운 용기가 되길 바란다._황중숙 비록 공저이기는 하지만 생애 첫 저자로서 책을 펴내게 되어 뿌듯하다. 이 책이 마중물이 되어 개인저서도 펴내고 싶다. 걸작이 나오려면 1%의 법칙이 있다. 이 책이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지라도 실망하지 않겠다. 앞으로 꾸준히 100편 이상의 작품을 양산해내려 노력할 것이다. 양질전환의 법칙에 의해 그 과정에서 실력이 점점 향상될 것이다. 또 누가 알겠는가? 정말 위대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게 될지._박여송 먼저, 마음 한 귀퉁이 ‘책쓰기’라는 소망을 이루도록 도움을 준 나애정 작가께 감사한다. 나 애정 작가가 글쓰기 지도와 코칭을 해주어 내가 경험한 ‘독서와 독서모임을 통한 성장’을 지면을 통해 독자와 공유할 수 있었다. 또한 독서 모임, ‘미추올 나비’와 이번 공저도 함께 한 정선영 작가, 박여송 작가, 이경희 작가, 황중숙 작가에게도 감사드린다. 독자들은 6명의 작가들의 각기 겪은 경험에서 풀어쓴 ‘책 읽는 이유’에 듬뿍 빠지길 기대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미숙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존재가 되길 인내해 준 가족에게 감사한다._하창호 삼세판이라 하지 않는가! 첫술에 배부른 사람 없고, 단 한 번의 기회는 위험부담이 큰 만큼 또 다른 기회의 존재는 희망을 품게 한다. 나는 이 책에서 희망을 본다. 앞으로도 해낼 수 있을 거라는 희망. 『내가 책을 가까이하는 이유』는 세 번째 책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개개인의 이야기를 글감 삼아 엮으며 같이 하는 즐거움과 사람들을 만나는 행복도 누렸다.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공부가 의미 있었다. 글에 대한 공감은 자신의 기억을 상기하게 만들고 그것은 스토리가 되어 글감으로 재탄생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글이 내 책을 완성하는 재료로 쓰였다. 책을 쓰는 일은 진주를 품은 조개처럼 고통을 느끼게 한다. 그럼에도 다시 품기를 자처하는 것은 고통보다 가치 있음이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책 제목처럼 읽을 이유를 지속해서 만들며 오늘도 내 마음에 또 하나의 작은 씨앗을 심는다._정선영 독서 모임 사람들과 독서의 가치에 대해 출간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기쁘다. 독서모임 사람들은 책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다. 독서를 루틴 생활로 삼아 책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 6명의 저자들은 책이 든든한 에너지의 원천이며 세상을 살 때 실질적인 해결법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한다고 말한다. 공저를 통해 독서 경험을 나누고 그동안 쌓은 독서 노하우를 공유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독서의 가치를 알 수 있기를 바란다. 독서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거나 독서 습관을 형성하여 삶을 변화시키고 조금은 특별하고 만족스런 삶을 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나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