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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책 쓰기 전, 직장인의 삶
열심히 살았지만, 삶의 만족감은 낮았다·10 방향보다 속도가 중요했다·16 책은 수시로 읽었으나 삶의 변화는 더뎠다·23 항상 자기 계발에 목말랐다·29 인생 목표가 특별히 없었다·36 직장이 최대 꿈이자 목표였다·44 근시안적인 삶이었다·51 제2장 책 쓴 후, 직장인의 삶 직장과 꿈은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한다·59 직장에 몸도 마음도 함몰되지 않는다·65 직장생활, 그 자체가 바로 글감이다·72 직장생활이 활기차다·79 연구하는 삶을 산다·85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찾는다·91 내가 할 일을 알아챈다·97 내면에 집중하는 힘이 생긴다·103 제3장 직장 다니면서 책 쓰는 비법 출근 전 1시간, 내 시간으로 활용해라·111 일주일에 2꼭지 쓰기 목표 세워 실천해라·118 낮에는 글감을 찾고 새벽에는 글을 써라·125 틈틈이 책을 읽어라·132 직장에서 절대 쓰려고 하지 마라·138 책 쓰기도 습관이다·144 책 쓰는 습관만 들이면 출간은 그리 어렵지 않다·150 제4장 직장인의 책 쓰기 7가지 핵심 비법 책 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여겨라·157 서론-본론-결론 쓰기를 익혀라·164 시간이 부족하다면, 서론-본론까지만 써라·171 결론은 나중에 따로 써도 된다·178 서론과 본론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써라·184 한 문단 쓰기도 서론-본론-결론이다·190 문단의 첫 문장은 짧게 핵심 내용을 써라·196 1꼭지 쓰면 책 1권 쓴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202 제5장 직장인도 이제 책 쓰기다 언젠가는 직장을 떠난다·210 직장에서 당신의 꿈을 가져라·216 책을 쓰면 꿈이 명확해진다·223 생각이 책이 되고 책이 내 현실이 된다·230 책 쓰기 아무나 못 한다고 포기하지 마라·237 책 쓰기 가치를 궁금해해라·243 직장인에게 가장 손쉬운 자기 계발법은 책 쓰기이다·250 책 쓰는 직장인, 삶이 바뀐다·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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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인생, 열심히만 살다가 가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열심히 살아도 좋지만, 소중한 내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워야 하지 않을까? 매 순간 의미를 부여하고 만족스러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 방법이 나는 책 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 p.15 출간이 책 쓰는 이유 전부가 아니다. 책 쓰기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가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기억하길 바란다. --- p.15 이 시대의 공부는 책 쓰기 같은 테크네식 공부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테크네와 에피스테메. 테크네는 주로 몸으로 익히는 지식을 말하고 에피스테메는 그야말로 머리로 습득하는 에피스테메이다. 학교에서나 개인적 공부를 할 때 주로 에피스테메식으로 머리에 많은 양을 채워 넣기 위해 속도를 냈었다. 이런 식의 공부는 많은 양의 지식을 배울 수는 있지만, 진정 내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지식이 될 수 있다. --- p.21 책 쓰기 전의 내 삶은 속도가 중요했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익히고 더 많이 읽으려고 했다. 속도를 내서 양을 채워야 만족하니 시간을 쪼개어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대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했지만, 그것은 내 삶을 근거로 한 간절히 고민 후 결정한 공부가 아니었기에 대학원은 현재의 내 삶에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지 못했다. --- p.21 책을 쓰지 않고 지금껏 책을 읽었다면 삶의 변화는 더뎠을 것이다. 책을 쓰고 나니, 비로소 책 읽기 능력도 상승하였다. --- p.28 책 쓰기를 해보니, 먼 거리 이동 없이 내가 있는 위치에서, 내 책상에 앉아서 직장인에게 필요한 기획력, 표현력, 창의력, 기타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 p.30 책 쓰기를 통해서 직장인은 글과 친숙하게 되고, 친숙한 만큼 필요할 때 자유자재로 글을 써서 소통할 수 있다. 자신이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표현력뿐 아니라, 창의력, 기획력의 능력도 갖추게 된다. --- p.35 책을 출간하고 나는 나름 인생 목표가 생겼다. 인생 목표 설정. 책 쓰는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부분이라 여겨진다. 왜냐하면 쓰는 동안,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원하는 것도 더 알게 되기 때문이다. --- p.37 나의 삶을 책 쓰기 전과 책 쓴 후로 나눈다. 그만큼 큰 변화가 책 쓰기를 통해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책을 썼을 뿐인데, 그 변화는 놀라웠다. --- p.42 직장인이 책을 쓰면서 자신의 진정한 꿈과 목표를 찾게 된다. 책을 쓰는 동안에는 자기 내면을 반복해서 들여다보게 된다. 글감을 찾으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 p.47 직장은 직장이고 이제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렇다고 직장 일을 소홀히 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살아야 할 삶을 알아내고 그 삶도 함께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렇게 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책 쓰기임을 강조하고 싶다. 책 쓰기는 자기 내면을 반복해서 되돌아보게 하여 결국, 자신을 알고 제 일을 찾게 한다. --- p.50 직장에 복직한 당시, 나는 책 쓰기에 관한 새로운 구상을 했다. 복직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이, 복직 전에 했던 책 쓰기를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었다. 복직하고 한 달 뒤 여유를 찾게 되자 내가 가장 먼저 한 것이 목차 만드는 것이었다. 목차가 있어야 언제든 쓰고 싶을 때 쓸 수 있어서 나는 그 작업부터 했다. 주제로 잡은 것은 직장인의 책 쓰기이다. 바로 지금 이 책이다. --- p.76 직장인이 책 쓰기를 하면 직장생활이 활기차게 변한다. 직장인들이 책을 써야 하는 여러 이유 중의 하나가 이 부분이다. 직장 생활하기도 힘든데 책 쓰면 오히려 더 힘든 것이 아니냐? 라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노력의 양으로 따지면 그 말이 맞을 수 있다. 2배, 아니 3배의 에너지를 투자해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만, 글을 쓰고 책을 쓰는 과정을 점점 삶에 반복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경험하게 된다. --- p.84 고속도로 중간중간에 있는 쉼터처럼 지친 직장생활에 기력을 회복하고 활력을 찾는 쉼터와 같은 역할을 할 책 쓰기, 직장인이라면 꼭 도전하라고 강조하고 싶다. --- p.84 개인적으로 책 쓰기 전에는 이렇게 자주 나 자신을 생각해보지 않았다. 나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깊이 생각하는 최고의 수단이 바로 책 쓰기라고 말하고 싶다. 책 한 권 출간하면 타인들은 그 책 한 권만을 바라본다. 내 이름 박힌 인생 첫 책, 그 책 뒤에 숨겨진 더 큰 가치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손에 잡히는 한 권의 책은 단지, 지극히 작은 일부분일 뿐이다. 책 쓰기의 더 큰 가치가 수도 없이 많다. --- p.95 책 쓰기 자체가, 나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 안에서 글감을 찾아내야 글이라는 것을 쓰고 완성할 수 있다. 한 문단도 쓰고 A4 2장, 1꼭지도 쓴다. 1꼭지가 1권 분량의 원고를 완성하게 한다. 책 쓰는 모든 과정이 내면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구조이기에 책을 쓰면 쓸수록, 내면은 강해지고, 내면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 p. 108 한 번뿐인 이 귀한 삶을 우리는 평상시 인지하지 못하고 산다. 바쁘다는 이유로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작은 그림을 보면서 큰 그림을 보는 연습이 필요한데, 책 쓰기가 내 삶에 큰 그림을 보는 역할을 해준다. --- p.100 책을 써본 나는 이제는 안다. 책 쓰기는 재능으로 쓰기보다, 쓰고자 하는 의지로 쓴다는 것을. 베스트셀러가 아니면 어떤가?, 나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나 자신이 더욱 성장하고 변화된다면. 책 쓰기에 대해 거창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자기 계발하듯이, 직장인들이 책 쓰기 도전하면 되겠다. --- p.116 직장인이 책을 쓸 때도, 이런 원리로 책을 써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에너지가 바닥이라서 뒤로 미루다 보면 나중에는 되돌아오기가 정말 어려워진다. 이것 때문이라도 꾸준히, 주중에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짧게라도 만들어 써야 한다. --- p.119 책 쓰기에서 꾸준히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1꼭지 쓰기이다. 1꼭지, 1꼭지 모여서 책 1권의 분량이 되는데, 이 1꼭지가 쌓이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하루를 봤을 때, 도저히 시간 내기가 어렵다면 1주일 단위로 생각하자. --- p.121 인생 첫 책을 쓰는 직장인이라면, 주말 시간을 놓치지 말고 활용하기를 권하고 싶다. 주중에 너무 무리하게 시도하다가는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몸에 익숙해질 때까지 주중에는 책 쓰기에 도움이 되는 다른 일들을 해라. 책 쓰기와 관련된 일은 필사하기, 키워드와 관련된 책 읽기이다. 이런 일들을 주중에 가볍게 하다가 주말에 인생 첫 책 쓰기에 도전해보자. --- p.123 책 쓰는 직장인이라면 낮에는 글감을 찾으라고 권하고 싶다. 글감은 사례와 메시지이다. 이 글감만 찾고 정한다면, 빠르게 쓸 수 있어서 직장인의 책 쓰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 p.128 책 쓰기, 어렵게 생각한다. 어려운 이런 책 쓰기도 우리가 습관으로만 만들 수 있다면 책 쓰기는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 일이고 쉬운 일이 될 수 있다. --- p.147 책 쓰기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직장인들이 책 쓰기를 시작하기 꺼려지는 이유는 어렵게 느끼기 때문이다. 그 어떤 일도 처음 하는 일은 어렵다. 그래서 책 쓰기는 더 그렇게 느껴질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매일 하게 된다면 뇌는 기특하게도 그것에 대한 뉴런을 형성한다. 우리의 뇌를 믿고 책 쓰기 시작해보아야 한다. --- p.149 책 쓰기를 습관으로 만들려는 나만의 이유를 명확하게 만들어보자. 책 쓰기를 통해서 꾸준한 성장을 보장받는다고 생각한다. 책 쓰기를 습관 들이려는 이유 전부이다. 습관이 인생을 결정한다고 했다. 좋은 습관 하나로 긍정적인 인생,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비록, 책 쓰기가 버겁게 느껴질지라도 책 쓰기가 곧 성장이라는 공식을 잊지 않는다면 매일 책 쓰기를 습관 들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 p.155 직장인에게 책 쓰기,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인정하자. 그렇게 인정함으로써 생각이 바뀌고 생각대로 책 쓰기를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책 쓰기는 나의 삶으로 조금씩 들어오게 될 것이다. 직장인이 책을 쓰면 얻게 되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 p.163 1꼭지 글을 쓰기 위해 서론-본론-결론 나누어 쓰는 것을 익혀 보자. 긴 글쓰기에 합당한 전략과 방법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서론-본론-결론이다. 이 전략대로 쓰면 긴 글쓰기도 충분히 써낸다. --- p.169 책 쓰기에서 가장 기본인 1꼭지 쓰기, 직장인이 이것을 쓰기 위해서는 나누어서 쓰는 것이 필요하다.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할 일이 많아 마음의 여유도 넉넉하지 않은 직장인에게 책 쓰기가 가능할 방법은 바로 서론과 본론을 먼저 쓰고 결론은 다른 시간에 쓰는 나누어서 쓰는 방식이다. --- p.179 1문단 쓰기도 결국 서론-본론-결론 식으로 쓰면 되었다. 문단 여러 개가 모여서 1꼭지 글이 완성되는 것이기에, 1문단 쓰기에 숙달해야 한다. 보통 책 쓰기 과정 중에는 1꼭지 글쓰기를 강조하기 때문에 1문단 쓰기에 소홀하기 쉬울 수 있으니 주의하자. --- p.195 문단의 첫 문장은 짧게 써야 한다. 문장을 길게 쓰는 것보다 짧게 써야 저자도 독자도 좋다. 아주 단순하게 시작하는 것이다. 주어와 동사만 써도 좋다. 첫 문장에 너무 많은 것을 쓰려고 하면 안 된다. 오히려 짧으면 짧을수록 첫 문장으로써 제격이다. --- p.199 책 1권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1꼭지 글쓰기 하나하나 완성하면 책 1권은 자연스럽게 쓰게 된다고 기억하자. --- p.208 직장은 언젠가는 떠나게 되어 있다. 오매불망 간절히 바랐던 직장에 취직하게 되더라도 나이가 들면 그만두게 된다. 어쩔 수 없는 과정이다. 하지만, 직장에 있을 동안은 그 사실을 잠시 잊어버린다. 좋은 직장일수록 더욱 그렇다. --- p.215 직장인이기에 더욱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은 우리가 겪는 세상살이의 문제들을 더 잘 풀 수 있도록 힘을 준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꿈을 생각하고 현실인 듯 상상함으로써 잠시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다. 책 쓰기가 당신의 진정한 꿈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 p.221 책을 쓰면 꿈이 명확해진다. 왜냐하면, 1꼭지 글을 쓸 때마다 지나온 과거의 삶을 되새겨보고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살 것인지 반복해서 생각하기 때문이다. --- p.228 책을 출간하기 전에는 직장에서의 삶과 퇴근 후의 삶이 따로 있었다. 2가지의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었다. 직장은 직장이고 퇴근 후의 삶은 퇴근 후의 삶이었다. 하지만 책 쓰는 삶을 살면서 직장생활이 글감이 되고 있다. 책이 되는 직장생활 자체가 귀해졌다. 그런 변화가 직장을 특별하게 여기게 했고, 더욱 진지하고 열심히 직장생활도 하게끔 했다. 어려운 일도 일단, 도전하는 마음가짐도 생겼다. 책만 썼을 뿐이었는데 개인적인 삶의 변화는 물론이거니와 직장의 삶도 긍정적으로 계속 변화하고 있다. --- p.235 책 쓰기 아무나 못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동안 못 했다. 왜 항상 나는 그 아무나에서 제외하는가? 그것이 편하니까, 그렇게 자신을 ‘아무나’의 범주에 넣지 않으면 쓰지 않아도 불편한 마음이 다소 사라지기 때문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썼을 때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 p.242 우리가 책을 써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삶이 배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삶 자체가 배움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 우리의 삶이 배움이 되진 못했다. 배움이 되려면 자신이 배우겠다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한다. 그 마인드를 가지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책을 쓰면 쓰는 매 순간, 내 삶이 나의 배움으로 변화한다. 그 이유는 1꼭지 글을 쓸 때 사례를 찾아서 현재 시점에서 특정 경험에 대한 의미와 가치, 배움을 얻기 때문이다. --- p.246 책 쓰기는 직장인의 가장 손쉬운 자기 계발법이다. 요즘,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능력이 바로 쓰기 영역이다. 그동안 말로도 무리 없이 직장생활 잘했다면 이제는 안된다. 직장인들에게 글을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 책 쓰기를 통해 글을 쓰는 실력은 부수적으로 좋아진다. --- p.255 책 쓰기만큼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성장을 보장하는 것도 없다. 직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매일 연습하게 하는 것이 바로 책 쓰기이다. --- p.263 책을 쓰면 자신도 모르게 얻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창의적인 사고와 정리해서 표현하는 소통 능력이다. 책 쓰기는 창의적인 사고를 매일 연습하게 하고 내 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씀으로써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표현능력, 소통 능력이 좋아진다. 이런 능력은 직장인에게 어쩌면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고 본다. 책 쓰기 하면 자연스럽게 직장인의 자기 계발되는 것이다. ---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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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이라면, 책 쓰기를 권한다. 직장인들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들
직장을 다닐 때는 직장을 떠난다는 생각을 안 한다. 어느 날 문득 직장을 그만둘 수 있다고 인지하면서 낭패감을 가질 수 있다. 어쩌면 좌절하고 절망한다. 우선, 직장인이라면 직장은 반드시 떠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겠다. 언제든 떠나갈 직장을 지금 다니고 있는데, 우린, 미리 필요한 역량을 갖추면 어떨까 싶다. 이것은 인생 2막의 준비가 될 뿐아니라 현재 직장생활에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는 그런 차원에서 책 쓰기를 추천한다. 직장인이 책을 쓰면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리고 기획력, 창의력, 의사소통 능력, 직장생활에 필요한 마음가짐,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성장이 일어난다. “직장인이 책 쓰기 가능해요?” 하는 의심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책 쓰는 방법들을 활용하면 된다. 이런 내용들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실었다. 직장인이 책을 씀으로써 무엇을 얻게 되는지? 직장인에게 적절한 책 쓰는 방법, 직장인이 책을 써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 다양한 내용들을 접해보고, 책 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책 쓰기를 통해서 직장이 기대되고 행복한 곳이 되게 하며 언제든 직장을 떠날 때, 웃으면서 떠날 수 있는 인생 설계를 해볼 기회를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길 권한다. ▶책 쓰기가 직장인의 성장을 보장하고 삶을 바꾼다 책 쓰기가 직장인의 성장을 보장한다. 책을 씀으로써 자기 계발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직장에 있는 동안 성장하고 내면의 꿈을 찾게 된다. 직장 생활하는 현시점에서 활력을 찾고 인생 2막,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때가 되면 직장을 떠나야 한다. 직장 생활하는 동안 직장이 즐거운 곳이 되고 떠날 시점에는 기쁜 마음으로 후배들에게 맡기고 직장을 떠날 수 있기 위해 책 쓰기를 추천한다. ▶ 직장인이 책을 쓰면 변화하는 것들! 1. 직장과 꿈은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한다 2. 직장에 몸도 마음도 함몰되지 않는다 3 직장생활, 그 자체가 바로 글의 재료가 된다 4. 직장생활이 활기차진다 5. 세상의 가치에 관해 연구하는 삶을 산다 6.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찾는다 7. 내면에 집중하는 힘이 생긴다 8. 내가 진정해야 할, 본업에 대해 알게 된다 9. 시련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진다 10. 시련은 시련이 아니라 하나의 글감으로 인지한다 11. 직장 스트레스도 줄어든다 12.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한다 책 쓰기는 글쓰기 재능을 타고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직장인의 책 쓰기, 베스트 셀러를 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자기 계발 비법으로 책을 쓴다고 생각하자. 책 쓰기를 통해서 직장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특히, 글 쓰는 능력향상은 직장생활 자체를 활기차게 변화시킨다. 소통 능력이 좋아져 직장생활도 즐거워진다. 당신이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책 쓰기를 통해 성장하고 직장인의 삶도 바꿔보길 권한다. ▶직장인도 이제 책 쓰기 1. 언젠가는 직장을 떠난다 2. 직장에서 당신의 꿈을 가져라 3. 책을 쓰면 꿈이 명확해진다 4. 생각이 책이 되고 책이 내 현실을 재창조한다 5. 책 쓰기 아무나 못 한다고 포기하지 마라 6. 책 쓰기의 가치를 궁금해해라 7. 책 쓰기는 직장인의 가장 쉬운 자기 계발법이다 8. 책 쓰기가 직장인의 삶을 바꾼다 ▶작가 인터뷰 1.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책 쓰기는 독자를 위해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우선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써보니, 책 쓰기만큼 삶을 바꾸는 것이 없다. 나는 2018년부터 책을 써왔다. 처음 책을 쓸 때 내가 과연 책을 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책은 특별한 사람, 성공한 사람, 훌륭한 사람만이 쓸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책 쓸 결단을 내리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여러 다른 기능을 익히듯이 몸에 익혀서 책을 써낼 수 있다. 내가 첫 책을 쓸 때는 책 한 권을 쓸 욕심으로만 노력했지만, 지금 20권 이상의 책을 쓰면서 꾸준히 쓰는 삶을 사는 이유는 쓸 때마다 성장하고 힐링 받고 삶이 변화되어 가기 때문이다. 직장인들에게 항상 숙제처럼 따라다니는 자기 계발도 책 쓰기를 하면 어느 정도 해결된다. 의사소통 능력, 기획력, 표현력, 창의력, 이 모든 기능이 책 쓰는 과정을 통해 키워진다. 실제 책을 쓰면서 이런 체험을 하고 나 역시 직장인이기에 다른 직장인에게 이 사실을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2.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내용(메시지)은 무엇인가요? 직장인들은 직장인으로서의 스트레스가 있다.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각자 나름의 방법들을 가지고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해결은 책 쓰기를 통해서 가능하다. 책 쓰기를 통해 직장인으로서 계발해야 할 다양한 역량을 겸비할 수 있고, 글을 쓸 때마다 과거를 반복적으로 되새겨보고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이해하게 된다. 또한 글감이 되는 내 인생이 생각 외로 사소한 것이 아니라 값진 인생임을 깨닫게 된다. 직장이라는 조직문화에서 추락했던 자존감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자신감 있고 활기차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책을 쓰는 과정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그것도 방법이 있으니, 그 방법을 배우고 익혀 그 고비를 넘기면 자신의 시간에 맞춰서 글 쓰면서 매일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서 삶이 힘든 사람일수록 책 쓰기가 위로된다고 할 수 있는데, 직장인들에게는 책 쓰기가 찰떡궁합이라 강조하고 싶다. 3. 현재의 직업을 가지게 된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나는 학교 건강을 지키는 보건 교사이다.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장교로 9년을 근무하다가 임용시험을 보고 학교의 보건 교사가 되었다. 보건 교사라는 직업이 남들이 보기에는 편안하고 아무 어려움 없는 신의 직업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 의료인으로서 보는 관점과 비의료인으로서 보는 관점은 달라 인내하고 때론 학교 건강을 위해 비의료인인 동료를 설득해야 하는 순간도 많다.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 쓰기는 이런 보건 교사에게 안성맞춤의 자기 계발법이라고 생각한다. 보건 교사가 된 계기는 재수 시절, 간호사인 언니로부터 국군간호사관학교 원서를 받게 되었고 입학하여 간호사 면허증을 소지하게 되었고, 전역 후 보건 교사라는 시험을 보고 보건 교사가 되었다. 4.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찼던 일은 무엇인가요? 보건 교사란 직업 자체가 참으로 보람 있는 직업이다. 요즘 아이들은 심신이 허약한 아이들이 많다. 학업 스트레스, 진로 스트레스, 기타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아이들은 힘들어한다. 물론, 자기 일을 척척 잘하는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많은 것이다. 보건 교사는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잘도 알아본다. 쉬는 시간에 교실에 앉아 있기 불편해 보건실을 찾는 학생이 있었다. 그 학생에게는 수업 시간이 오히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시간인 것이다. 그래서 쉬는 시간 10분 동안, 보건실을 찾았다. 보건실을 통해서 학교에서 스스로 잘 견낼 힘을 얻는 것이었다. 나는 보람을 느꼈다. 결국, 3년을 그렇게 생활하고는 졸업했다. 지금쯤 어느 곳에서 사회인으로서 한 역할하면서 잘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크게 드러나지 않는 보건 교사이지만, 묵묵히 그 책임을 다하고 스스로 보람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 경력이 쌓일수록 뿌듯함을 느낀다. 더군다나, 보건 교사의 직업을 통해서 나는 책도 쓰고 있다. 책 쓰기로 경험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여긴다. 책 쓴 이후 보건 교사의 삶이 더 행복해졌고, 더 만족스러워졌다. 책 쓰기 POWER라고 생각한다. 자존감 떨어지고 일한 만큼 인정 못 받는다고 불행한 마음을 가진 보건 교사일수록 책 쓰기를 도전해 보길 권하고 싶다. 보건 교사에게 책 쓰기 메신저가 된 지금, 나는 보람된다. 5. 독자분들에게 특별히 해주고 싶은 말씀 직장인이라면 책 쓰기에 도전해 보시길 권한다. 바쁜 직장인도 충분히 책 쓰기 가능하다. 책 쓰기의 가치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책 쓰기를 하고 안 하고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 나는 책을 쓴 이후에 책 쓰는 관점으로 세상을 보며 살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주저함 없이 도전하게 되었다. 시련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책 쓰는 사람들에겐 시련이 하나의 글감일 뿐이다. 그런 시각의 변화가 일어난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서 배우고 글도 쓴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세상에 두려움이 줄어든다. 직장인의 자기 계발에도 특별한 효과를 보인다. 여러모로 책 쓰기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출판 소감문 책을 처음 쓸 때는 책 1권, 평생 써보고 싶다는 소망으로 썼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편으로 책 쓰기를 시작했지만, 마음속에선 그런 열망이 강했다. 하지만, 막상 써보니, 책 1권 출간은 책 쓰기의 작은 선물에 지나지 않았다. 책 쓰기엔 더 놀라운 가치가 있었다. 책 쓰기를 하면, 우선 나 자신이 힐링 받고 성장한다. 우리가 독서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오늘과 다른 발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이다. 책 읽기와 책 쓰기를 둘 다 해본 나는 책 쓰기는 책 읽기와 비교되지 않게 삶의 변화를 끌어냈다고 생각한다. 삶의 변화뿐 아니라 세상 보는 관점까지 바꾸어놓는다. 어떤 변호사가 말했다. 법조인의 뇌 구조는 일반인과 다르고 언어체계도 다르다. 이 말은 작가에게도 해당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책을 꾸준하게 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달라지고 사용하는 언어도 변한다. 시련이 닥쳐왔더라도 작가의 관점으로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시련을 글감으로 소화한다. 세상에 두려울 것이 줄어든다고 표현해도 맞을 것 같다. 어떤 삶이라도 그것은 가치가 있고 글로 표현되어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어려움도 책 쓰는 사람의 관점으로 소화하고 글의 재료로 활용할 것이다. 세상의 직장인들이, 책 쓰기를 도전해 보길 권하고 싶다. 직장의 많은 경험을 사장하지 말고 책으로 출간하면서 스스로 힐링하고 성장하시길 바란다. 이 책을 세상에 출간한 ‘생각의빛’ 출판사에 감사함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