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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숨만 쉬어도 쓰면 글이다 (이현주)
평범한 내 일상이 누군가에겐 귀한 꿀팁이다 · 14 글 쓰는 삶은 곧 생산자의 삶이다 · 23 숨만 쉬어도 쓰면 글이다 · 31 삶의 모든 풍파는 글감일 뿐이다 · 38 쓰면 나를 자세히 증명한다 · 46 삶을 글로 쓰면 내 인생 첫 책을 만난다 · 53 PART 2. 즐겁고 행복한 〈책성원〉 모임 (남상희) 내 삶의 터닝포인트는 바로 출산이었다 · 61 아들 쌍둥이 엄마로 산다는 것 · 69 하마터면 엄마로만 살 뻔했다 · 76 나의 핏줄, 나의 소울메이트, 나의 육아 동지 · 83 즐겁고 행복한 〈책성원〉 모임 · 90 어두운 면도 글로 쓰면 빛이 된다 · 97 PART 3. 글 쓰는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김정아) 글쓰기랑 사랑에 빠졌어요 · 105 글 쓰는 사람이 따로 있지 않았다 · 111 글을 쓰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 118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한다면 글을 쓰자 · 125 타인이 불러주는 이름, 그게 바로 나다 · 132 훌라춤을 추는 작가의 삶, 그것이 내 삶이다 · 139 PART 4. 나는 코리언 캐네디언이다 (곽리즈) 나는 코리언 캐네디언이다 · 147 한식을 알리는 홍보 대사관 역할을 한다 · 156 나의 유일한 ‘베프’는 꼬마 친구들! · 163 힘들 때도 기쁠 때도 삶을 글로 쓴다 · 170 쓸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그냥 써라 · 177 글 쓰고 책 쓰면 새로운 세계를 만난다 · 183 PART 5. 삶의 순간순간을 글로 남겨라 (최정님) 삶이 고될 때 글로 나의 기운을 보충한다 · 190 나는 딸 셋 엄마다. 글감이 차고 넘친다 · 199 내 마음에 감동이 흐를 때 글이 찾아온다 · 206 내 가족을 아끼고 싶은가? 글로 마음을 다듬자 · 214 꿈을 이루고 싶으면 조용히 글을 쓰라 · 220 내 삶의 모든 순간을 글로 남기고 싶다 · 227 PART 6. 나를 위한 글이 남을 위한 글이 된다 (김경부) 나는 훌라댄스 강사이면서 작가이다 · 236 모든 내 삶이 글이 된다 · 243 글 쓰면 내적 자아와 깊은 대화를 한다 · 250 나를 위한 글이 남을 위한 글이 되었다 · 256 책 쓰기, 나에게 행운이었다 · 263 글 쓰고 훌라추며 평생 의미 있게 살 것이다 · 269 PART 7. 글 쓰면 자기 자신이 귀해진다 (나애정) 알고 보면 쓸 글감은 풍성하다 · 276 글쓰기는 평범한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 283 폐업하는 샌드위치 가게를 보고 난 글을 썼다 · 290 결국, 일상이 글이 되고 책이 된다 · 296 글 쓰면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나 자신이 귀해진다 ·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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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삶을 기록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다 보면 평범한 일상도 남들에겐 전혀 허술하지 않은 소중한 ‘꿀팁’이 된다. 나의 일상을 글로 남겨 그 누군가의 심금을 울리고 삶을 새롭게 하는 재활용의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p.16 ‘이것도 글이 될까?’라며 무심히 지나쳐버린 일들이 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소소한 일상이 글로 쓰일 때 삶은 생명력을 잃지 않는다. 글로 소생시켜 준 삶이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한 내 삶이다. 그러하기에 글쓰기는 삶을 다시 쓰는 시간이 다. 즉, 나만의 한정판 글감으로 현재의 삶을 리부트하는 시간이다. --- p.19 글로 쓰지 않으면 평범한 속에 감춰진 특별한 내 삶이 나에게서 제일 먼저 잊혀 갈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도 남는 것은 글이다. 글로 남겨진 내 삶이 그 누군가의 손에 의해 다시 태어난다면 나의 정신적 영혼은 천년이 지나도 살아 움직일 것이다. --- p.19 하루라도 빨리 삶을 기록하는 일을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오늘 내가 쓴 일상의 사례가 내 일의 누군가에겐 용기와 희망이 되고 귀한 자료가 될 수 있지만, 글로 쓰지 않은 삶은 바람처럼 사라진다. 물 위에 쓴 글처럼 스스로 자기 흔적을 지운다. 당신의 가족은 당신 삶의 일정 부분을 기억해 줄 지 모른다. 그러나 가족 이외에 그 누구도 기록되지 않은 당신의 삶 을 기억하는 이는 세상에 없을 것이다. 일상의 특별한 순간들을 사례로 자기만의 목소리를 담아 글로 남겨보자. 나의 한정된 영역을 벗어 나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이다. --- p.2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세상이 나를 원하게 하려고 욕심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내가 무엇인가를 내놓고 난 후에야 세상도 나에게 무엇을 줄지 고민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p.28 글쓰기를 하지 않았던 삶과 글쓰기를 하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다. 글을 쓰고 난 후 삶에 대한 감사의 깊이가 달라졌다. 별거 아닌 것에도 얼마나 감사하던지 어디서 꼭꼭 숨어있다가 이제야 나에게 온 것이냐고 닦달할 만큼 일상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 p.35 삶을 이해하려면 글을 쓰라고 말하고 싶다. 이해되지 못할 삶도 없고, 용서하지 못할 사람도 없음을 알아가는 것이 글쓰기다. 글쓰기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해하기 위한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다. --- p.36 글이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력이 있다. 삶에 지쳐 쪼그라져 있던 삶도 글쓰기를 통해 팽팽하게 다시 부풀릴 힘을 얻을 수 있다. 좀 더 나은 쪽으로 생각하려는 수많은 시도가 글쓰기다. 삶이 소중한 이유는 내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 p.37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않으면 사람은 상처받은 어린 자아의 지휘 아래 살게 된다. 심리학을 좋아했던 나는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자아에 대해 생각했다. 상대를 생각할 때,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깊이 있는 소통의 가능성을 찾았다. 글이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다. --- p.196 나는 글을 쓰는 엄마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 다. 그리고 나는 아이들 삶의 변두리에 항상 존재할 것이며 삶이 밀어낼 때 위안과 용기로 아이들이 외롭지 않게 지켜줄 것이다.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훌륭한 멘토가 되어 행복한 삶에 일조해주자 다짐한다. --- p.205 글쓰기 전, 나는 나 자신에게 말을 걸어 본 적이 없었다. 삶 속에서 막연하게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을 뿐 나를 돌아보거나 살펴주지 않았다. 나 자신을 방치했다. 그래서 행복한 순간조차도 항상 불안이 자리 잡고 있었다. 온전한 행복을 누릴 수가 없었다. 극복하고 싶은 나만의 숙제였다. 유한한 삶이라는 사실과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글을 쓴 후의 일이었고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 p.223 필사하면서, 글을 쓰면서 변화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자존감을 회복했다고 했다. 자존감의 회복은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게 했고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서 위의 질문들에 제대로 된 답변을 찾을 수 있었다. 나 자신이 행복해지자 많은 변화가 생겼다. --- p.224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 다. 나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면서 나를 관찰하게 되었다. 나의 강점을 찾게 되고 나의 자아를 인정하게 된다.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 하면서 당당해진 삶을 살고 있다. --- p.225 아이들과 함께 힘든 시기를 겪 으며 나를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도 나를 먼저 챙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도 행복 할 수 없다. 내가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웃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이들은 정확히 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먼저 행복해지기로 다짐했다. --- p.74 세상엔 글이 되지 않는 삶은 없고 끝나지 않을 불행 또한 없다. 내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그 시절이 글감이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정말 나의 모든 에피소드가 이젠 글감이 되고 있다. 모든 경험 은 그것이 나쁜 경험이든 좋은 경험이든 성장을 보장한다. --- p.75 직업에 누구도 엄마라고 적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엄마’는 직업이 될 수 없나 보다. 원한다고 그만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프다고 병가를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고액의 보수를 받는 것도 아니다. 직업으로 치면 극한 직업이지만 직업도 아닌가 보다. 도대체 ‘엄마’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 p.81 좋은 리더를 찾 아라. 그리고 함께해라. 혼자서는 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하나의 힘과 여럿의 힘은 차이가 크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받는 좋은 에너지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포기하고 싶을 때 나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어주는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것은 멀리 가는 데 필요한 부분이다. --- p.95 삶의 우여곡절이 많은 예술가가 유난히 극적인 작품들을 많이 남기듯, 살면서 오는 위기들을 잘 지나가면 분명 그것은 기회로 돌아온다 --- p.98 틈틈이 나의 마음을 글로 쓰기 시작 하면서 마음의 상처들이 조금씩 치유되는 것을 느꼈다. 내가 그 힘든 시기를 겪지 않았다면, 내가 그 어두운 시기를 보내지 않았다면 과연 내 삶에서 글을 쓸 생각을 했을까? --- p.99 우리에게 오는 시련과 고난은 글감이 될 것이고, 그 시련과 고난은 언젠가는 지나간다. 우리는 모두 살면서 수많은 일을 겪는다. 그때마다 무너지고 아파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다음을 살 수 있다. 가장 쉽게 그 힘을 주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 p.99 시작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무작정 써보면 써진다. 날마다 쓰면 글쓰기도 실력이 늘어난다. 시간을 정해서 꾸준히 필사든, 감상 글이든 써보도록 하자. --- p.178 매일 시작인 하루가 매번 다르게 내게 다가올 수 있는 것은 이런 기쁨일 거라는 생각이다. 아주 특별한 일상이 아니어도 한순간 선물 처럼 다가온 꽃 한 송이가 주는 속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멈춤이 있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잠시 멈추어 서서 오늘 내 생각에 집중하는 것이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내게 질문을 던지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답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었으면 좋겠다. --- p.252 다른 사람이 아닌 나와의 깊은 대화 를 통해 자아가 성숙해진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되묻고 싶다.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면 써보길 권해본다. 분명 자신과의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 p.255 내가 써놓은 글에 몰입이 되면서 나도 모르는 깨달음과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난다. 그리고 울먹여진다. 내가 나를 위해 써놓은 글과 처음으로 독자가 되어 만나는 순간이다. --- p.260 그것이 나에게 있는 기적 같다. 과거가 되어버릴 오늘을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인지 마음 정리로 한 꺼풀 행복의 커튼을 드리우는 기분이 든다. 내가 정리해 둔 마음을 알아버린 단단한 기초위에 다시 올라서서 다른 발걸음을 옮긴다. --- p.260 소소한 일상을 글로 써도 되는지를 그동안 잘 몰랐기 때문에 글을 쓰지 못했고 책 쓸 엄두도 못 냈다. 현재 내가 있는 시점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평범한 일상을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해보자. 당신도 지극히 특별한 것 없이 보였던 자신의 일상을 통해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다. 꾸준히 일상을 쓰다 보면 놀라운 변화들이 생긴다. --- p.302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인 것이다. 글을 쓰기 전에는 나는 아웃사이더란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어떤 장소에도 나는 주인공이 아니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글쓰기의 재료인 글감의 생산자인 나 자신이 다르게 느껴졌다. --- p.309 글쓰기가 습관이 되어 책을 출간하게 되면 책이 내 삶의 길잡이가 된다. 글쓰기가 나의 일상이 되어 책을 출간했다면 그 책이 또한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준다. --- p.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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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글쓰기를 통해 나의 삶을 사랑하게 되었다. 내가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모든 여정이 글쓰기에 있었다. 삶이 명확해지고 선명해지는 기적은 글을 쓰는 삶에 있었다. 당신과 함께 나눌 기적이 있다는 사실에 내 삶, 그 자체로도 충분히 귀한 삶입니다. (이현주) 초 단위로 움직이는 엄마의 매일은 글로 남기지 않으면 그냥 휘발되어 버린다. 내가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이 돌아보니 글감이었다. 내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보고 글로 적어내는 일은 곧 삶을 귀하게 여기게 되는 행위다. 지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불행 속에서 허덕이고 있다면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세상엔 글이 되지 않는 삶은 없고, 끝나지 않을 불행 또한 없다. (남상희) 글쓰기와 사랑에 빠져보라. 누구나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을 쓰다 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기며 삶의 다양한 경험을 글로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글쓰기의 힘을 믿는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제안하며 꿈을 포기하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한다. (김정아) 작가의 삶이란?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날마다 습관처럼 글쓰기에 노출되다 보면 어느새 책 출간이 기다리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있다. 도전하면 성공할 확률이 있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100% 실패만 있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자신이며 포기이다. 글쓰기, 책 쓰기를 도전해 보길 권한다. (곽리즈) 깊이 있는 삶을 살고 싶은가? 행복한 삶을 나는 살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과연 나는 잘살고 있는지? 글을 쓰다 보면 이런 질문이 던져진다. 삶의 작은 조각도 글감이 되어 준다. 삶에서 깊은 뜻을 찾으며 소중한 의미를 부여하여 스스로 행복해지는 비결을 찾게 된다.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글쓰기는 바로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최정님) 책 쓰기는 분명 나에게 행운이었다. 글 쓰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깨달음은 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었다. 감격과 감동의 연속이었다. 단순하면서 간결하게 살고 싶은 삶에 더욱 본질에 집중할 수 있었고 매일 가슴이 뜨거워졌다. 내가 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끝없이 펼쳐지는 글감이 되었다. 즐겁게 삶을 살 수 있었고 나누는 여유도 배울 수 있었다. 감사로 채우는 일상은 행복했다. (김경부) 보통, 특별한 글감만이 글이 된다고 생각한다. 소소한 일상도 충분히 훌륭한 글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그렇기에 글 쓸 자신감도 용기도 내지 못한다. 평범한 일상을 글로 써냄으로써 큰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내 삶을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해보자. 나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나와 닮은 독자에게도 힐링과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나애정) ▶ 글쓰기를 통해 당신의 삶을 새롭게 발견하라! 책 쓰기, 나에게 행운이었다. 더욱더 행복하기 위한 필수과정이 글쓰기, 책 쓰기이다. 나를 위한 글인 줄 알고 썼는데 남을 위한 글이 되었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이 또한 삶이 된다. 글이 되지 않을 일상은 없다. 어떤 일상도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글로 탄생한다. 글이 곧 삶이고 삶이 곧 글이다. 모든 삶은 글이 될 수 있고 그 글은 내 삶을 이끌어 가는 견인차 구실을 한다. 삶을 글로 쓰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어 보자. 소소한 일상이지만 특별한 글이 될 수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 가장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글이 된다. 글을 씀으로써 우린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한 삶은 평범하지만 특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