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글을 쓰면서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선택을 요하는 세상을 살면서 옳은 선택을 위해 필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삶의 목표가 “행복”인 만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판 필사가 책 쓰기의 근간이 되어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게 했다고 한다. 삶의 치열함 속에서 글이 주는 평안함을 좋아한다는 작가는 개인 저서를 현재 집필하는 중이다.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삶 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다. 작가는 자기 행복이 가족의 행복으로 전해지고, 공동체의 행복까지 추구할 수 있는 일임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자신의 의식을 살찌우는 글쓰기, 책 쓰기는 행복한 삶으로 우리를 조용히 이끈다고 한다.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력은 글을 쓰면서 성장했으며 글이 삶을 이끄는 속에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필사 POWER》,《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