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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내 삶을 바꾼 프라임, 필사

· 필사가 이렇게 좋은 줄이야!_ 11
· 필사하면 보이는 것들_ 20
· 서평 쓰기도 꾸준한 필사가 최고다_ 29
· 엄마의 필사로 아이도 변한다_ 37
· 필사의 편견을 버려라_ 46
· 내 삶을 바꾼 프라임 필사_ 54

PART 2 필사는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것

· 필사가 끌어낸 소중한 내 꿈_ 62
· 작심삼일 10번이면 30번이다_ 70
· 필사,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으로 정했다_ 78
· 그래서 필사가 뭔데?_ 86
· 필사는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것_ 93
· 꿈꾸는 엄마여, 필사하라_ 100

PART 3 필사, 인생을 잘 살아가는 이유이다

· 내 삶의 우선순위는 필사다_ 109
· 필사하면 분노 조절도 가능하다_ 115
· 인풋의 삶을 아웃풋의 삶으로 이끌어 간다_ 122
· 필사로 헛된 시간을 줄여라_ 130
·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산, 필사_ 137
· 필사는 내가 잘 살 수 있는 이유이다_145

PART 4 단순하지만 위대한 필사의 힘

· 단순하지만 위대한 필사의 힘_ 155
·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깝다_ 161
·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다. 자판 필사_ 168
· 6권 필사 후 변화된 것들_ 174
·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 필사였다_180
· 인생의 전환점은 필사를 시작할 때이다_ 186

PART 5 내 나이가 어때서! 필사부터 하자

· 내 나이가 어때서! 필사부터 하자_ 193
· 필사는 꺼져가는 기억력을 향상시킨다_ 201
· 필사하면서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_ 208
· 베껴 써라. 그 속엔 긍정의 힘이 있다_ 217
· 필사 후 나도 작가가 되는 상상을 한다_ 224
· 어제와 다른 오늘, 답은 필사다_ 231

PART 6 캐나다의 풍경만큼 필사는 감동이다

· 캐나다의 풍경만큼 필사는 감동이다_ 240
· 필사가 부른 긍정적 사고!_ 247
· 필사는 자기 돌봄이다_ 254
· 긴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는다_ 261
· 무조건 필사!!! 권한다_ 268
· 베끼고, 쓰고, 공유하자_ 275

PART 7 필사로 단단한 삶, 원하는 삶을 살아라

· 여러 권을 출간했지만, 지금도 나는 필사한다_ 283
· 고전은 필사로 읽어라_ 290
· 필사하면 독서 습관도 형성한다_ 296
· 필사가 책 쓰기 도전을 앞당긴다_ 303
· 손 필사나 자판 필사나 효과는 같더라!_ 310
· 필사로 단단한 삶, 원하는 삶을 살아라_ 317

저자 소개 7

오랜 시간 간호사로 일하며 삶의 가장 연약한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이러한 경험이 사람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저자에게 글을 쓰는 일은 삶을 이해하는 가장 성실한 방식이다. 딸로 살아온 시간과 엄마로 살아가는 시간을 동시에 품고,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 엄마의 마음을 글로 옮겨 놓았다. 조건 없이 쏟아내 온 사랑과 희생을 다시 바라보며, 억척스럽게 살아온 농사꾼 엄마의 모습 속에 숨겨진 다정하고 여린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엄마를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는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사랑이 부디 더 늦지
오랜 시간 간호사로 일하며 삶의 가장 연약한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이러한 경험이 사람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저자에게 글을 쓰는 일은 삶을 이해하는 가장 성실한 방식이다. 딸로 살아온 시간과 엄마로 살아가는 시간을 동시에 품고, 엄마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 엄마의 마음을 글로 옮겨 놓았다. 조건 없이 쏟아내 온 사랑과 희생을 다시 바라보며, 억척스럽게 살아온 농사꾼 엄마의 모습 속에 숨겨진 다정하고 여린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엄마를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는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사랑이 부디 더 늦지 않기를 바라며 글로 쓴 마음을 전한다.

저서로는 『내 인생에 찾아온 필사혁명』『새벽 시간은 특별합니다』공저로『필사 POWER』『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집필함.

이현주의 다른 상품

책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작가이자, 아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엄마로서만 살아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들을 위한 글을 쓰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더 이상 꿈 이 꿈으로 남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작가는 점점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길목에 서있다. 저서로는 《필사 POWER》(공저)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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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글 쓰며 춤추며 노래하며 사는 작가, 인생의 아름다움을 찾아 느끼며 글을 쓰며 삶을 붙잡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사랑하고 있다. 그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임을 안다. 그 시선으로 배우며 감사하며 책을 썼다. 저서로 《나는 훌라댄스 강사입니다》,《훌라댄스 엄마의 인생》,《내 인생 훌라꽃이 피었습니다》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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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글을 쓰면서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선택을 요하는 세상을 살면서 옳은 선택을 위해 필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삶의 목표가 “행복”인 만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판 필사가 책 쓰기의 근간이 되어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게 했다고 한다. 삶의 치열함 속에서 글이 주는 평안함을 좋아한다는 작가는 개인 저서를 현재 집필하는 중이다.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삶 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다. 작가는 자기 행복이 가족의 행복으로 전해지고, 공동체의 행복까지 추구할 수 있는 일임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자신의 의식을 살찌우
작가는 글을 쓰면서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한다. 선택을 요하는 세상을 살면서 옳은 선택을 위해 필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삶의 목표가 “행복”인 만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자판 필사가 책 쓰기의 근간이 되어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게 했다고 한다. 삶의 치열함 속에서 글이 주는 평안함을 좋아한다는 작가는 개인 저서를 현재 집필하는 중이다.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삶 을 가치 있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다. 작가는 자기 행복이 가족의 행복으로 전해지고, 공동체의 행복까지 추구할 수 있는 일임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자신의 의식을 살찌우는 글쓰기, 책 쓰기는 행복한 삶으로 우리를 조용히 이끈다고 한다.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력은 글을 쓰면서 성장했으며 글이 삶을 이끄는 속에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필사 POWER》,《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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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27살 때 캐나다로 건너가 현재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다. 어 느덧, 인생의 반은 한국에서 나머지 반은 캐나다에서 사는 중이다. <책성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필사하며 한국에 사는 작가들과 책 쓰는 삶을 공유하며 공저에 이어 개인저서도 쓰고 있다. 캐나다 토 론토에서 어린이집 교사로 S Children's Centre 에 근무하고 있다. 저 서로는 《필사 POWER》(공저)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된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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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3년 차인 40대 요양보호사이다. 작가의 삶이 성장해 가는 만큼 요양 보호사로서의 삶도 함께 성장 하였다고 한다. 책 쓰는 삶을 통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워갈 수 있었고, 어른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 본인에게 책 쓰기는 죽어가는 자신을 살리는 산소호흡기와 같은 존재라고 한다. 책을 씀으로 인해 자기 삶이 글이 되고 그 글이 또한 삶을 높은 단계로 발전하도록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작가는 책 쓰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새벽독서의 힘》, 《필사 파워》, 《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기타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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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 시크릿》외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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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52*225*30mm
ISBN13
9791168140745

책 속으로

내가 제일 절박한 순간에 삶을 지탱해 준 ‘필사’가 없었다면 나는 여전히 태풍이 몰고 온 거센 바람과 비를 온전히 맞으며 만신창이가 되어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언제 닥쳐올지 모를 삶의 모진 풍파에 대비해야 한다. 당신에게 태풍의 눈과 같은 힘을 가진 절대무기가 있는가.
--- p.13

관찰자의 눈으로 일상을 바라보면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앞으로 내가 쓰게 될 책의 ‘예비글감’ 이 된다. 내 글쓰기의 강한 열망은 일상 속 모든 것을 소중한 글감이 되게 한다. 마음에 품을 것이 많은 사람은 써내야 할 글들이 많아진다. 늘 열린 마음으로 내 주변을 살펴야 한다. 필사는 글을 쓰게 만들고, 평상시 느낄 수 없었던 익숙함에서도 좋은 에너지와 감동을 선물한다. 온전히 누려라.
--- p.24

당장, 움직여라! 내 의식이 이끄는 대로 내 몸이 따라가면 그곳에 답이 있다. 필사, 시작해보라!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내가 바뀌고, 나의 세상이 꿈을 꾸기 시작한다.
--- p.28

한 가지 일을 멈추지 않고 반복적이고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나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란 걸 잊지 말자.
--- p.30

시작한다는 것은 내 안의 잠든 가능성을 깨우는 일이다. 두려움을 넘어서면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진다. 보이지 않는 두려움의 벽을 허무는 순간 나에게 더 좋은 것을 선물할 기회가 생긴다. 멈추지 말고 벽을 허무는 작업을 지속하라.
--- p.33

필사를 한 후로 일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보는 눈이 맑아지면 드러나는 언어와 생각이 아름다워진다.
--- p.41

필사를 결심하는 순간 그것은 꿈을 만들어 가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시작하라. 그리고 작가란 꿈으로 가는 추월차선에 올라타라.
--- p.59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이 내 안에 들어와 글이 된다. 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내 세상으로 가져오는 비법이 궁금한가. 필사를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 내 삶으로 초대하면 된다. 손끝으로 읽어내는 타이핑 필사의 위력을 온몸으로 받아들이자. 그 결과물은 나 자신이 되고, 내 삶의 위대한 상징물로 남게 될 것이다.
--- p.60

가만히 조용히 타이핑 하면서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좋다. 내 생각들이 점점 더 명료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머릿속 꼬인 실타래처럼 엉켜서 잘라버리고 싶었던 생각들이 점점 스스로 작아지고 있었다.
--- p.67

온전히 나를 위해 시간을 내어 무언가를 한다는 사실이 참 좋았다. 하루에 고작 20~30분이었지만 어느 순간, 그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루를 버틴다는 생각이 드는 날도 있었다.
--- p.83

어려운 상황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힘을 준다. 해야 하는 우선순위를 정하게 했고, 나에게 필요 없는 것들을 걸러주었다. 필사하는 그 행위가 나에 대한 짙은 연민에서 빠져나오게 했다.
--- p.83

매일 잠만 자던 사진 속 못생긴 게으른 아줌마가 이제는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믿어지는가? 변화는 서서히 일어나지만 변화하기 시작하면 무섭게 가속도가 붙는다. 만약 하루가 너무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간다면. 그 와중에 나를 챙길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에 필사하는 것을 추천한다.
--- p.85

당신의 삶에는 설레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이 뭔지 아직 찾지 못했다면 필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가만히 책을 필사하는 시간의 고요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그 고요함 속에서 책과의 대화를 시도해 보자.
--- p.91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무엇을 투자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필사부터 해보자. 그럼 서서히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뚜렷해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p.99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방황하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필사하라. 필사는 내 생각을 정리해주고, 나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 p.107

책에는 항상 답이 있고, 당신이 뭘 원하는지 알고 있다. 당신이 할 일은 그 책을 고르고 당신에게 맞는 구절을 찾아내어 머릿속에 새기면 된다.
--- p.107

지금 삶이 힘들고 지친다면 필사를 한번 해볼 것을 권한다. 자신을 아웃풋 하는 인생이 자신을 살게 한다. 나의 속에 있는 것을 드러내면 낼수록 지혜로워지는 것이다. 필사 매력이 참 많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필사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보고 다른 사람에게도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필사를 한번 시작해보길 권한다. 필사는 나를 살리고 남도 살리는 무기이다. 책 쓰
기를 위한 필사는 좀 더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해준다.
--- p.114

엄마인 나의 감정 조절이 되니 아이들의 감정도 같이 보듬어 가는 것 같다. 집안에 조용함이 들어올 수가 있어서 좋다. 내가 변하면 내 주변이 자연적으로 변하게 돼 있다. 필사로 얻은 마음의 고요함이 나와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간다.
--- p.121

필사는 인풋인 동시에 아웃풋한다. 필사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남의 글을 쓰기 시작하고부터 내 글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 p.123

필사는 짧은 시간으로도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필사를 통해 책 한 권 읽을 시간에 책을 두 번 세 번 읽는 효과를 가져왔고 그러면서 나의 독서 습관은 다량의 독서보다 한 권의 책을 반복적으로 제대로 읽는 연습을 하게 했다.
--- p.131

어려운 상황에서 나를 붙들어 준 필사는 나에게 성취감을 주었다. 날마다 필사하는 나는 살아감에 있어서 많은 힘을 얻었다. 내가 필사를 지금까지 놓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은 필사가 나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나는 필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삶에 유익을 주는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 p.145

삶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자신을 세우는 힘을 꼭 가져야 한다. 그 힘이 필사이고 하루하루 필사를 하면서 살아가다 보면 자신이 많이 변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필사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단기간에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킨다.
--- p.153

필사는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변화시킨다. 이것이 바로 필사의 힘이다. 단순하게 하루하루 필사를 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변화된다.
--- p.160

도전하고 실패하고, 도전하고 성공하고 날마다 나 자신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강해진다. 이것이 단순하지만 위대한 필사의 힘이다.
--- p.160

매일 2시간씩 글을 쓰기 위해 하루의 시간을 만들었다.
--- p.162

무엇이 다를까 똑같은 것을 보고 행동했음에도 그 현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현상이 나에게 주는 메시지를 또다시 재해석하면서 음미하는 눈이 생겼다. 분명 그 사건에서 주는 강렬한 의미를 반드시 글로 남기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며 감사하게 되었다.
--- p.162

남의 글을 보고 저절로 몸에 익히게 된다. 글 근육이 나도 모르게 늘어간다.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긴다. 내 글을 쓸 힘이 생긴다.
--- p.164

다. 필사하면서 수동적인 행동이 능동적인 태도가 되었다. 배불리 먹을 수 있게 재료부터 잘 다듬어서 먹기 좋게 만들기 원했다. 무언가 달라지고 있었다. 글 실력이 늘기 시작했다.
--- p.165

매일 루틴이 되어 쓰는 사람이 되었을 때 나만의 만족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p.170

필사를 하면서 잃어버렸던 나 자신을 찾게 되었다. 꼭꼭 숨어 있었던 내 마음을 보듬어 주고 이해해주기 시작했다. 내 속에 있었던 것을 찾아내어 내 일상에서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었다. 그것이 밑거름되어 나의 삶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었다.
--- p.187

나는 날마다 필사를 하며 하루하루를 기대한다. 내가 하는 말과 생각과 행동이 내 인생을 만들어간다. 나는 나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며, 아름답게 가꾸고 돌봐야겠다. 필사는 나의 외면과 내면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가꾸어 주는 통로가 되었다.
--- p.260

필사 독서로 인해 읽고 쓰는 재미를 알게 된다. 독서 습관이 목표였지만 필사를 통해서 읽으면 글 쓰는 재미도 함께 느껴 쓰는 습관도 생기게 된다.
--- p.301

필사를 통해서 충분히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독서 습관은 삶의 성취를 위한 가장 기본적 요소이다. 행복하고 싶은 사람, 성공하고 싶은 사람,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은 사람, 이 모든 사람이 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 독서인 것이다.
--- p.302

책을 쓰고자 하는 방법으로 필사는 탁월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다.

--- p.306

출판사 리뷰

필사는 내가 꿈꾸던 ‘글 쓰는 간호사’의 삶을 선물했다. 삶을 바꾸는 필사, 그것은 타이핑 필사였다. 글쓰기의 두려움과 부담감을 줄여주는 필사가 내 글도 쓰게 만들었다. 필사가 글쓰기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변화된 생각대로 현실이 되었다. 삶의 비밀은 바로 필사에 대한 생각의 변화였다. 필사도 전략적으로 해야 꿈에 가까워진다. 그냥 하는 필사보다 내게 꼭 필요한 필사가 삶을 주도적으로 바꾸는데 큰 힘이 되어준다. 꾸준한 하루 1꼭지 타이핑 필사를 통해 글 쓰는 작가의 삶이 현실이 된 것에 감사하며 보내는 나날들이다. 가만히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다. 변화는 내가 결단하고 시작하는 그 지점에서부터라는 것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나의 첫걸음은 어느 누군가에게 시작의 귀한 마중물이 되어줄 수 있음을 가슴에 새기며 글 쓰는 삶에 진심을 담는 작가로 살고 싶다. 독자의 마음에 와 닿는 진심을 써내는 작가로 기억되고픈 소망이 담긴 글쓰기가 나에겐 또 다른 행복보금자리가 되었다. (이현주)

시험관으로 귀하게 얻은 아들 쌍둥이를 키우면서도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나를 잃어버리고 어둠으로 들어가 헤매고 있을 때 독서와 필사를 만났다. 그때의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 심지어 먹고 싶은 음식도 없었다. 필사하며 점점 나를 찾아가고 있다. 필사를 시작하고 내가 늘 하던 말이 있다. ‘필사의 힘을 믿어요!’ 필사에는 정말 그런 힘이 있다. 그 힘을 느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세상에 필사보다 쉬운 도전은 없다.(남상희)

처음엔 설마 했다. 베껴 쓰기만 하는데 어떻게 내 글을 쓸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마음은 이젠 사라졌다. ‘나는 작가다.’에서 ‘나는 작가가 되었다.’로 변했기 때문이다. 작가가 되기 위한 오랜 바램이 필사로 이루어졌다. 일상에서 글을 쓰는 시간은 아주 중요한 루틴이 되었다. 나를 위한 진짜 노동이 시작되었다. 하루 나에게 오는 키워드에 답을 하듯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 가는 창조자가 되었다. 나 혼자만의 즐거움인 줄 알았는데 출간소식에 뿌듯함과 기쁨이 몰려온다. 감사하고 행복하다. 필사를 통해 진짜 작가가 되어 여전히 쓰고 있다. 이 신비로운 방법, 필사의 힘을 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일상이 새로워지는 기분을 만드는 필사, 많은 사람이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남의 글을 쓰면서 내 글을 쓰듯 몰입하며 알 수 없는 힘을 느껴보길 바란다.(김경부)

책 몇 권을 써냈지만 1년의 공백으로 다시 책쓰기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번 공저는 나를 자극하고 자신의 평생 책쓰기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나를 낮추고 겸허한 태도로 시작하도록 마음을 부추겨 준다. 평생의 책쓰기가 꿈이기에 놓을 수 없다.(김경화)

여행 중에 카톡으로 연락이 왔다. 출판사 계약 메시지다. 순간, 나의 숨이 멎는 듯했다. 내가 해 냈다는 것과 내 이름의 가치를 올려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밀려왔다. 내 글이 날개를 달기 전이다. 어디로 날아가서 머물지 모르는 내 글, 자식과도 같다고 하던 기성 작가님의 표현은 적절했다. 필사로 내면이 약하고 명확하지 못한 사고는 뚜렷함을 지니게 되었고 내 주장을 펼치게 되었다. 필사를 통한 변화로 순간적인 감정을 기호로 옮겨 적는 과정 속에서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에게 변화의 물결이 일기를 꿈꾼다. 1꼭지의 글에 삶을 담았는데 1꼭지의 글 속에서 지혜의 메시지 찾아 동기부여 받기를 희망한다, 삶을 사랑하면서 살려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랑만이 개인 삶도 다수의 삶도 변화되게 한다. 사랑의 시작은 나 자신으로부터임을 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또한 찾아야 한다. 사랑하면서 배우면서 삶을 완성시키는 것엔 필사와 책 쓰기만큼 좋은 것은 없다. 나를 필사로 이끌어 책을 쓰게 이끌어 주신 나애정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주어진 삶을 사랑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나의 첫 작품은 사랑이다. 첫 작품이 빛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생각의 빛 출판사에도 감사하다.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싶다면 책 쓰기 필사 꼭 해보기를 권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며 나의 존재가 귀해지고 귀해진다. 자판 필사의 힘은 역시 강하다. (최정님)

유년시절에 가졌던 작가라는 꿈이 마음 한 켠에서 사라질 때쯤, 나는 필사를 만났고 날마다 필사를 하게 되었다. 필사를 통해서 ’나도 책을 쓸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필사를 시작한 지 2달이 지난 후부터 공저 쓰기를 시작했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글을 써보니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용기가 필요했다.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내 몫의 글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책성원〉이라는 소속감이 나를 든든히 붙잡아 주었기 때문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하며, 〈책성원〉에서 함께 공저를 쓴 작가님들께 사랑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곽리즈)

필사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듯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필사로 인한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더 크게 느끼고 있다. 내가 처음 필사를 시작한 것은 긴 글쓰기가 쉽지 않아 고민하면서 하게 되었다. 출간한 책을 그대로 베껴 쓰면서 긴 글쓰기에 대한 감을 잡았고 점점 쓰는 것에 대한 어색함을 없앨 수가 있었다. 우린 짧은 글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긴 글쓰기는 부담스러워한다. 앞으로는 비대면 소통방식인 글쓰기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직장생활에서나 개인생활에 있어서 소통력을 높여 인정받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 필사는 쉬운 책을 골라서 손이 아닌 자판으로 두드려 치면 된다. 필사하면 손 필사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데 손 필사로는 글쓰기와 친해질 수가 없다. 사람마다 다양한 필사의 효과를 느끼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필사를 통해서 삶이 획기적으로 변화했다는 것이다. 필사 전과 필사 후로 삶을 나눌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인생 혁명을 일으키는 필사 파워의 힘을 누구나 느껴보시길 바란다. 이번 공저를 함께 쓴 6명의 작가님과 〈필사파워〉를 출간한 출판사에 감사함을 전한다.(나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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