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기 3년 차인 40대 요양보호사이다. 작가의 삶이 성장해 가는 만큼 요양 보호사로서의 삶도 함께 성장 하였다고 한다. 책 쓰는 삶을 통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워갈 수 있었고, 어른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 본인에게 책 쓰기는 죽어가는 자신을 살리는 산소호흡기와 같은 존재라고 한다. 책을 씀으로 인해 자기 삶이 글이 되고 그 글이 또한 삶을 높은 단계로 발전하도록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작가는 책 쓰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새벽독서의 힘》, 《필사 파워》, 《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기타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