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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고향은
33인의 그리운 고향 이야기 옴니버스 인생책쓰기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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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2

1장. 기억 속 그 풍경들 14
2장. 그리움이 머무는 곳 56
3장. 떠남과 돌아옴 98
4장. 영원한 마음의 고향 140

에필로그 155

저자 소개 33

나를 몰라 힘들었던 결핍과 질문, 마음 관찰, 글쓰기로 나를 알아갔던 경험을 통해 [나연구소]를 설립했다. 모두가 진짜 나, 최고의 내가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1인 기업 사업자, 작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자책 출판 코칭과 강의, 공동저자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책 출판이 필요한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지금은 책쓰기 코치 강사양성 자격증과정을 통해 사람을 리더로 세우고 있다. 1. 나연구소 대표 2. 한국자서전협회장 3. 도서출판 등 이사 4. 한국작가협회 초대회장 5. 닉네임 100권작가 6. 1인 기업가, 작가, 강사, 블로거, 유튜버 7. 네이
나를 몰라 힘들었던 결핍과 질문, 마음 관찰, 글쓰기로 나를 알아갔던 경험을 통해 [나연구소]를 설립했다. 모두가 진짜 나, 최고의 내가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1인 기업 사업자, 작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자책 출판 코칭과 강의, 공동저자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책 출판이 필요한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지금은 책쓰기 코치 강사양성 자격증과정을 통해 사람을 리더로 세우고 있다.

1. 나연구소 대표
2. 한국자서전협회장
3. 도서출판 등 이사
4. 한국작가협회 초대회장
5. 닉네임 100권작가
6. 1인 기업가, 작가, 강사, 블로거, 유튜버
7. 네이버 검색: 우경하 / 유튜브 검색: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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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작가는 그림책코치, 그림책 활동가,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미래평생교육원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림책을 매개로 한 감성 교육과 창의 독서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과 워크숍을 기 획해 왔습니다. 그림책 창작 경험과 독서 활동을 연결한 논문 발표, 그림책 출판 기념회 등 다양한 문화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왔고, 그림책 기반의 실 천 교육을 확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작가는 또한 그림책성장연구소, 그림책오색연구회 등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활동하며, 그림책을 통한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
이은미 작가는 그림책코치, 그림책 활동가,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미래평생교육원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림책을 매개로 한 감성 교육과 창의 독서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과 워크숍을 기 획해 왔습니다.

그림책 창작 경험과 독서 활동을 연결한 논문 발표, 그림책 출판 기념회 등 다양한 문화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왔고, 그림책 기반의 실 천 교육을 확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작가는 또한 그림책성장연구소, 그림책오색연구회 등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활동하며, 그림책을 통한 지역 독서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오색그림책방 & 윤슬그림책출판사
오색그림책방은 그림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감성과 메시지를 전하는 작은 출판·운영 공간입니다.
‘윤슬그림책출판사’라는 이름으로 그림책을 직접 기획하고 출판하며, 지역 사회와 연결된 독서 문화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책 전시, 북큐레이션, 저자 초청 강연 등 그림책을 중심으로 한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림책 창작경험학습 논문 발표” 등 관련 활동이 소개된 바 있음)

한국미래평생교육원
한국미래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과 인문·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플랫폼 기관으로, 다양한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림책 교육, 독서 지도, 창작 교육 등과 같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 습 환경을 지향합니다.
기관 안에서 그림책 교육자 양성, 작가 활동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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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인재개발원 대표 & 더원 출판사 운영 * 한국자서전협회 사무국장 및 창원지사장 * ㈜ESG경영연구원 이사 * (재)경남여성가족재단 강사 * 교육학박사수료 * 기업교육 및 컨설팅, 출판 * ESG기업경영컨설턴트, 기업교육강사 * E9외국인특화과정강사, 작가 * 저서: 나는 프로강사로 성장한다 우리는 강사다, 나답게 살기 시리즈 외 3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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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그레이스인재교육원 원장. 여여나무학교 학교장. 한국작가협회 김해지부장, 교육부 소속 건망증 치매놀이 재활전문가, 여여나무연구소 대표, 체질 직업전문가 저서 전자책 『굿바이 치매』, 공저 『내 인생을 바꾼 사람들』, 『내 인생의 첫 기억』, 『1인기업 퍼스널 브랜딩』, 그림책 『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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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서전협회 성동 지부장, 작가, 시인
직무지도위원 ,근로지원인 활동, 코리안투데이 시민기자
한국남성행복심리상담연구소 대표, 방과후 돌봄 늘봄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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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T 홈닥터(뇌인지 / 마음 / 언어 상호작용 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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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3년 차인 40대 요양보호사이다. 작가의 삶이 성장해 가는 만큼 요양 보호사로서의 삶도 함께 성장 하였다고 한다. 책 쓰는 삶을 통해서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워갈 수 있었고, 어른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 본인에게 책 쓰기는 죽어가는 자신을 살리는 산소호흡기와 같은 존재라고 한다. 책을 씀으로 인해 자기 삶이 글이 되고 그 글이 또한 삶을 높은 단계로 발전하도록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작가는 책 쓰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새벽독서의 힘》, 《필사 파워》, 《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기타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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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제주공생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사회복지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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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시인, 사진 애호가, 작가.

경남 거창 북상에서 태어나 덕유산과 지리산 사이를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고신대학교 교육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 려신학대학원을 마쳤으며,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제2영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오랜 목회 현장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들을 만나며, 사람을 살리는 것은 옳은 말보다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사랑의 자취 를 시와 에세이로 담아왔으며, 렌즈를 들고 일상의 작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찾는 것을 즐긴다.

2025년 한국작가협회 공모전 시 부문 대상, 부산문인협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학도시》에 시가 수록되었다. 고신문학회 부 회장, 한국작가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고난은 축복을 만드는 용광로』(1992) 저서 『오늘도 사랑의 빵을 나눕니다』(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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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학부모지원센터 학부모교육 강사 2. 서울시교육청 초등전환기 부모교육 강사 3. 서울시 가족센터 예비·신혼부부교실 강사 4. 경기도평생교육원 청소년노동인권교육 강사 5.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책임교수 6. 통합상담심리치료 박사 7. 블로그: 매일매일 나을 듯, 오늘도 행복을 연습 중 https://blog.naver.com/gracekem1 8. 닉네임: 행복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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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시니그처스토리랩 대표
59년 마산여고 졸업, 63년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45*210*20mm
ISBN13
9791199699816

책 속으로

'고향'이라는 말은 참 정겹고 편안하다. 나를 태어나게 해준 곳, 어린 시절의 향수와 추억이 있는 곳, 엄마의 품처럼 편안한 곳이 바로 고향이다. 고향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지금은 명절, 제사, 친척들의 결혼식 등 특별한 날만 내려가지만, 늘 내 마음속에서 따뜻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노래 '고향의 봄'의 멜로디와 가사를 나는 참 좋아한다.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특히 이 노래는 군대 시절 GOP에서 경계 근무를 서면서 38선 철책 넘어 북한을 바라보면 속으로 많이 불렀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고향 마을과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올랐다.
내 고향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다. 지리적으로는 안동시와 예천의 중간쯤 있고 멀지 않은 곳에 유명한 관광지 하회마을이 있다.
몇 년 전 인근에 경북도청과 신도시가 생겼다.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고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은 없어져 추억 속에만 있는 할머니 집도 근처에 있고, 어린 시절 함께 뛰어놀던 고향 친구들의 집도 많이 있다. 그러다 보니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고향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뿌리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이 노래처럼, 고향은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언제나 따뜻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내가 살던 고향은』은 33인의 작가가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 고향 이야기입니다. 안동의 배추전 냄새, 거제 바다의 짠 내음, 포천의 산 정호수, 전주 투구봉의 아까시아 향기까지. 저마다 다른 풍경 속에서도 우리는 공통된 감정을 발견합니다. 바로 '그리움'과 '뿌리'입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

1. 33가지 색깔의 고향 이야기
시골 산골 마을부터 도시 변두리까지 남한 땅에서 북한 땅까지 떠나온 고향, 지키고 있는 고향, 그리고 다시 찾은 고향 나이와 지역, 환경을 초월한 다양한 시선

2.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60대 작가의 1950년대 거제 능포리 추억
30대 청년이 바라본 현재진행형 포천 전쟁을 겪은 세대부터 밀레니얼까지 각 세대가 경험한 고향의 변화와 불변의 가치

3. 진솔한 개인사, 보편적 울림
6.25로 잃어버린 개성 이야기 (이성화) 북한 접경지역 김포에서의 유년 (변철종) 일본에서 이모를 찾아 헤맨 소녀 (신수희)
중국에서 한국으로, 제2의 고향을 찾은 여정 (김경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 있는 모든 분
명절에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분
-부모님 세대의 삶을 이해하고 싶은 자녀들
"우리 때는 말이야..."로 시작되는 이야기의 진짜 의미
-자서전, 에세이 쓰기를 꿈꾸는 예비 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가 어떻게 감동이 되는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찾고 싶은 분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 여러분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고향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어릴 적 뛰어놀던 그 골목 할머니가 쑥떡을 만들어주시던 부엌 학교 가는 길에 매일 보던 그 풍경 지금은 사라진 동네 가게의 주인 아저씨 고향은 과거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 안에서 살아 숨 쉬는 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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