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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그림책과 ESG의 만남: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다 2. 벼리의 행복과 숲속 약속: ESG 이야기 3. 회색 연기와 초록빛 약속 4.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지구의 미래 5. 지구와 사회의 가치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 6. 우리가 만드는 도시의 따뜻한 움직임 7. 환경, 공동체, 지속 가능성을 이야기하다 8. 공동체 속 거리와 연대의 균형 9. 그림책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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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한 아이가 그림책을 펼쳤습니다. 그 속에는 푸른 숲과 맑은 강이 있었고, 작은 동물들이 서로 도우며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숲은 점점 줄어들고, 강물은 흐려졌습니다. 아이는 마음이 불편해졌어요.
"이대로 괜찮을까?" 그림책을 덮으며 아이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야기와 마주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바꿉니다. 이 책은 그림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꿈꾸는 작은 씨앗이 되고자 합니다. 함께 그림책 속 이야기로 들어가 ESG를 배우고, 실천하는 즐거움을 발견해볼까요? 우리는 모두 자연과 사회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 문제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야기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배우고, 작은 실천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알려주고, 자연과 이웃을 아끼는 마음을 심어주는 소중한 도구입니다. 이 책은 그림책을 매개로 ESG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함께 읽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씨앗을 심어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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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수업 - ESG 그림책활동』 책의 특징
1. 그림책으로 배우는 ESG 가치 교육의 길잡이 이 책은 그림책을 통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 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가이드입니다.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 인물에 감정 이입하며 문제의식을 느끼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할 수 있 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이야기로 심는 초록빛 희망 하나의 그림책에서 출발한 아이의 물음 "이대로 괜찮을까?"는 곧 우리 모두의 질문이 됩니다. 이 책은 그런 물음에 답하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초록빛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하는 따뜻한 바람에서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힘을 빌려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바꾸고자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3. 8개의 주제별 이야기로 풀어낸 ESG 교육의 실천 각 장은 환경, 공동체, 도시, 연대 등 다양한 ESG 요소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와 함께 현실의 문제를 연결시키고, 그 안에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 을 소개합니다. 그림책과 ESG의 만남을 시작으로 숲과 연기, 도시와 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속에서 지속 가능성, 공동체 정신, 사회적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4. 그림책 속에서 길어 올리는 실천의 힘 이 책은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읽고 → 생각하고 → 행동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활동 예시’에서는 수업 현장이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ESG 실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5.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교육 철학 담아 이 책은 단지 환경 보호나 착한 행동을 권장하는 수준을 넘어, ‘왜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아이들은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성찰과 감 동을 전하며,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게 합니다. 6.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 마지막 장에서는 이 책을 통해 자란 아이들이 언젠가 사회와 자연을 아끼고 지키는 어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그림책 한 권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이 결국 지구를 살리는 큰 흐름이 될 수 있음을 믿으며, 희망의 문을 닫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수업 - ESG 그림책활동』은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ESG를 배우고, ▷ 이야기의 감동으로 행동하게 하며, ▷ 세상을 바꾸는 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그림책 한 권이 지구를 살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 우리는 어떻게 답할 것인가? 『ESG 그림책 활동과 비주얼 리터러시』는 그림책을 통한 환경과 사회적 문제 탐구라는 점에서 매우 신선한 접근을 보여줍니다. 특히,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와 같은 작품을 통해 씨앗의 여정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비주얼 리터러시 질문'이었습니다. 단순한 줄거리 이해를 넘어 그림 속 상징과 색감, 형태가 의미하는 바를 스스로 탐색하도록 이끕니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한 ESG 교육을 넘어 창의적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문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책을 찾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그림책 속 환경 문제를 현실과 연결하고, 실천적인 활동을 제안하며, 무엇보다 ‘우리도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 다. 이제 그림책을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그 속의 메시지를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떼기 위한 가장 따뜻하고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