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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책 쓰기,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다
이제, 누구나 책 쓰는 시대이다 ··· 10 책 쓰기,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것이 아니다 ··· 17 출간할 책 한권의 가치를 상상해라 ··· 22 작가의 의식을 가져라 ··· 28 책 쓰기 시작, 두려워하지 마라 ··· 34 시작하지 않고 얻는 것은 세상에 없다 ··· 40 책 쓰기 전, 나는 필사부터 했다 ··· 47 PART. 2 필사를 꺼려하는 무의식적 이유 베껴 쓰는 것이기에 얻는 것이 없다 ··· 54 글은 자고로 자신의 글을 써야 한다 ··· 60 필사, 왠지 자존심이 상한다 ··· 66 필사는 손으로만 써야 한다 ··· 72 필사하기에 시간이 아깝다 ··· 78 필사가 재미없을 것이란 선입견이 있다 ··· 84 모방의 가치를 자주 망각한다 ··· 90 PART. 3 책 쓰기 전, 필사를 해야 하는 이유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필사부터 해라 ··· 96 내 글쓰기보다 남의 글 베껴 쓰기가 쉽다 ··· 102 쓰는 것에 대한 어색함이 사라진다 ··· 108 쓰는 습관을 내 삶에 장착한다 ··· 114 1꼭지 쓰는 방법에 대한 감을 잡는다 ··· 120 책 쓰기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을 없앤다 ··· 127 책 쓰기를 쉽게 시작하게 된다 ··· 134 PART. 4 책 쓰기를 위한 필사 원칙 역시, 필사하기 최고의 시간도 새벽이다 ··· 142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필사해라 ··· 148 인생 첫 책으로 필사해라 ··· 155 ‘책 쓰기’ 책을 필사해라 ··· 162 1일 1챕터 필사하기 ··· 168 서론-본론-결론을 생각하면서 필사하라 ··· 174 2달 전부터 필사해라 ··· 180 내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필사하라 ··· 187 PART. 5 나에게 간절한 책 쓰기, 필사로 시작해라 간절한 책 쓰기, 어렵게 말고 쉽게 접근해라 ··· 194 내 글, 남의 글 구분을 두지 마라 ··· 200 필사는 책 쓰기의 기초 체력 훈련이다 ··· 206 필사는 1꼭지 쓰는 연습이다 ··· 213 필사하면 100% 내 글도 쓴다 ··· 219 고민 하지 말고 필사부터 해라 ··· 225 필사하고 당신의 책을 가져라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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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방법을 아는 것이 책 쓰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 그 방법을 알면 누구나 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책 쓰는 것은 아무나 못한다, 나는 안 돼, 못 해, 쓰기 어려워, 라고 미리 속단하지 말 고 일단 시작부터 해서 조금씩 배워 나가자.
--- p.21 필사를 하면서 서론-본론-결론 쓰는 것에 대한 감을 잡았다. 책 만 읽을 때와 책을 보면서 실제 필사를 하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 p.51 매일 필사하면서 글쓰기에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나도 글을 쓸 수 있겠다, 라는 마음도 생긴다. 이렇게 매일 씀으로써 얻는 자신감의 충만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 p.88 이제 필사로 시작하자. 필사가 책 쓰기를 무난히 시작하게 하고, 그 기운 타고 당신의 책 한 권 분량을 써 내는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p.140 필사를 하는 습관이 글 쓰고 책 쓰기의 탄탄한 실력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 p.154 인생 첫 책으로 필사하면서 배우고 익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책 쓰기 도전하시길 바란다. --- p.161 ‘필사’라는 어쩌면 작은 행동 하나를 통해서 얻는 것은 매우 크다. 필사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 p.171 사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지 않고는 세상에 이룰 수 있는 것이 없다. --- p.173 책을 쓰려면 형식을 갖춘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형식 이 서론-본론-결론이다. 이것을 갖춘 A4 2장을 쓰는 연습을 필사를 통해서 매일 한다면 책 쓰기 초고 완성도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다. 나는 지금도 서론-본론-결론을 생각하면서 글을 쓴다. --- p.179 책 쓰기에도 기초체력이 있다. 처음 책 쓰기를 하는 사람은 이 기초체력이란 것을 먼저 키워야 한다. 기초체력이 필요한 이유는 책 쓰기 제대로 완주하기 위해서이다. 책 쓰기는 새로운 도전이다. --- p.209 책 쓰기를 못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 A4 2장 쓰는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이다. 방법을 모르니 내 글을 쓰지 못한다. --- p.220 필사를 하면 결국 당신의 책도 가질 수 있다. 책을 쓰고자 하지만 시작조차 어려워하는 이유는 긴 글쓰기에 익숙지 않아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긴 글쓰기에 익숙해지는 방법은 다른 것이 없다. 매일 쓰 는 것이다. --- p.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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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전, 필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처음부터 내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다. 2. 필사를 통해 서론-본론-결론, 긴 글 쓰기를 몸에 익힌다. 3. 필사로 쓰기의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4. 필사하면, 글쓰기에 점점 익숙해진다. 5. 필사하면서 쓰기에 자신감이 붙는다. 6. 필사하다 보면, 나도 내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다. 7. 필사로 글 쓰는 습관이 생긴다. 8. 책 쓰기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이 사라진다. 9. ‘책 쓰기 나도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이 서서히 생긴다. 10. 필사가 책 쓰기를 시작하게 하고 책 쓰기를 성공하게 한다. 책 쓰기 이론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몸으로 직접 쓰는 것은 다른 차원이다. 필사를 통해서 긴 글 쓰는 힘이 생기고 책 쓰기도 도전할 수 있다. 책 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필사만 한 연습 수단은 없다. 자판으로 두드리면서 필사하고 글쓰기 힘을 길러 인생 첫 책도 써내고 그것을 계기로 책 쓰는 삶을 살 수 있다. 책 쓰는 삶은 한 차원 높은 또 다른 세계이다. 책 쓰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필사를 일상으로 만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