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민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이민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주리대학교 언론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한국언론연구원 연구원과 순천향대학교 부교수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정보, 뉴미디어론 등의 분야에서 저널리즘과 뉴미디어를 연구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겨례신문 사외이사, KBS 시청자위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심의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방송뉴스 바로하기》(2014, 공저), 《한국신문의 미래전략》(2010, 공저)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 미디어가 확산됨에 따라 전체적으로 뉴스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수세기에 걸쳐 지속되었던 신문 읽기와 방송 시청은 점차 모바일 형태의 스마트 미디어로 급격하게 이동하고 있다. 그런데 미디어 플랫폼은 큰 변화를 하고 있는데 뉴스 내용은 이전 그대로이다. 포털을 중심으로 가벼운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이제 뉴스 제작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왔다. 이 같은 맥락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빅데이터 저널리즘의 등장은 인터뷰와 몇몇 자료에 의존해서 취재하던 관행에서 벗어나길 요구하고 있다. 기자 스스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형태의 뉴스 스토리를 만들어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중략…) 이번에 함형건 기자가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쌓은 특급 빅데이터 저널리즘 활용 노하우를 한국 언론계를 향해 과감히 공개한 첫 번째 저술을 출판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큰 장점은 스스로 분석을 통하여 맥락을 발견하고 심층적인 보도를 원하는 뉴스 제작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동안 제대로 된 빅데이터 저널리즘 실용 입문서가 없었던 한국 언론계의 현실에 빅데이터 저널리즘 활용에 진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시작으로 국내 언론사들이 관행적으로 추진했던 속보와 스트레이트 위주의 취재 형식을 탈피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내용적으로도 정파적 보도와 자사 이기주의 보도로 인한 신뢰도 하락과 포털 중심의 왜곡된 뉴스 소비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 다부진 체구, 한다고 하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마침내 해내던 집념의 사나이! 신경섭 PD는 환갑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체력을 단련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리고, 자전거 페달을 밟아 우리나라 곳곳을 찾는 건각健脚의 표본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