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수스협동조합은 콘텐츠(사진, 동영상, 오디오, 방송대본, 시나리오 등) 독점에 반대, ‘콘텐츠 무상공유’(카피레프트를 목표로 2015년 결성되었다. 그동안 국회 세미나, 한국저작권위원회 컨퍼런스 등에 참여하여 ‘카피레프트 운동의 필요성’ 등을 알려 왔다. 첫 번째 무상공유 출판물로 『카피레프트, 우주선을 쏘아 올리다』를 그리고 두번째 출판물로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를 기획하여 펴냈다. 조합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무상으로 다운받아 상업적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