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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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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을 펴내며’ (김찬휘)
추천사 ‘드라마, 영화, 웹툰 등 다양한 작품 소재로 활용되길…’ (최진영)
가상 인터뷰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기 전에’ (박정인)

‘마지막 인사’ (유니게)
‘아직 오로빌인가요’ (김정애)
‘동경에서 만난 사람’ (안재성)
‘봄날 저녁 바람’ (이은)
‘개 한 마리 키우기’(김남길)
‘빽판 혁명’ (김형진)
‘석류 아가씨’ (임성용)
‘유폐(幽閉)’ (박현식)
‘개꿈일기’ (고영란)
‘조직문화 부적응者’ (김영서)

‘머리가 큰 아이’ (이경연)
‘화해의 순간, 순간들’ (류춘신)

저자 소개 13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카톨릭대학교와 연세대학교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200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첫 청소년소설 『우리는 가족일까』를 출간하여 서울특별시 어린이도서관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으며 많은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우리는 가족일까』 『그 애를 만나다』 『원 테이블 식당』 『내 이름은 스텔라』 『50일간의 썸머』 등이 있다.

유니게의 다른 상품

충청북도 청주서 태어났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충북일보와 동양일보에서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를 업으로 하고 있다. 2000년 단편소설 「개미 죽이기」로 허난설헌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부용꽃 붉은시절』, 『생리통을 앓고 있는 여자』, 『손에 관한 기억』, 미술 산문집 『세상은 놀라운 미술선생님』, 『우리 옛 그림의 마음』, 생태환경 다큐에세이 『미호천』 등이 있다. 미호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한 장편동화 『안녕, 나야 미호종개』(2020 책읽는 청주 대표도서)를 썼다.

김정애의 다른 상품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노동운동을 하던 시절 ‘청계피복노동조합’ 선전부장, ‘성완희기념사업회’ 사무국장, 그리고 ‘노동인권회관’ 간사를 지냈으며 '전태일문학상' 운영위원장, 무크지 [리얼리스트] 발행인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이다.

안재성의 다른 상품

소설가, ㈜SMC 대표이사. 1989년 단편소설 「말의 화장(火葬)」으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인간과 문학], [월간문학] 등에 「불빛 너무 하늘」, 「50° 100°」을 발표했다. 중편소설 『꼬리를 위한 연습곡』, 장편소설 『신발』, 장편동화 『황금나무숲』 등을 썼다. 『황금나무숲』의 글과 그림 작업을 위해 이가라시 미키오와 오랜 기간 의견을 나누었으며, 함께 일본과 한국의 식물원, 산과 들판 등을 찾아다니며 글과 그림을 다듬었다. 꾸준히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다.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이은의 다른 상품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김남길의 다른 상품

방송제작 프로듀서. KBS 어린이 프로그램 [꼬꼬마 텔레토비], [엄마와 함께 동화 나라로] 등을 연출했고, MBC 드라마 [스쿨버스], SBS 드라마 [똑바로 고쳐라]의 대본을 섰다. [씨네21]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2424」로 당선되었고, 동화책 『몽당분교 올림픽』 등을 썼다. 현재 KBS미디어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사람들끼리 경쟁하지 않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셀수스협동조합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대학미디어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김형진의 다른 상품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하늘 공장』 『풀타임』 『흐린 저녁의 말들』이 있고, 산문집으로 『뜨거운 휴식』이 있다.

임성용의 다른 상품

전(前) 동아방송 예술대학 겸임교수. [한국일보], [일간스포츠] 공동주최 ‘신춘소설가, 대중문학상’ 을 받았다.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르포 작가, 프리랜서 출판편집인. 대학 1학년 때 ‘국민대 북악문학상’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1987년의 마산·창원 노동자대투쟁에 대한 기록을 보고문학으로 완성하기 위해 졸업 후 공동창작 팀에서 활동했다. 시민운동단체를 이끌어가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국브리태니커회사, 동아연감, 홍익미디어플러스 등에서 편집과 기획을 담당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일하며 샬롬의집과 인연이 되었고, 마석 이주노동자들을 1년 이상 만나면서 글쓰기의 새로운 계기를 발견해 『우린 잘 있어요, 마석』을 썼다. 이외에 지은 책으로 『위대한 일화의 재발견』 등이 있고,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
르포 작가, 프리랜서 출판편집인. 대학 1학년 때 ‘국민대 북악문학상’에 소설이 당선되었다. 1987년의 마산·창원 노동자대투쟁에 대한 기록을 보고문학으로 완성하기 위해 졸업 후 공동창작 팀에서 활동했다. 시민운동단체를 이끌어가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한국브리태니커회사, 동아연감, 홍익미디어플러스 등에서 편집과 기획을 담당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일하며 샬롬의집과 인연이 되었고, 마석 이주노동자들을 1년 이상 만나면서 글쓰기의 새로운 계기를 발견해 『우린 잘 있어요, 마석』을 썼다. 이외에 지은 책으로 『위대한 일화의 재발견』 등이 있고,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고영란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청년.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중학교 교사. 『땅을 보고 걷는 아이』, 『손이 찬 아이』 등을 썼고,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소설가. 『시다의 꿈』, 『마지막으로 가는 비상구가 있다』, 『내 스물두 살의 시』 등을 썼다. 카피레프트 단편소설집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에 참여했다.

기획셀수스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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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레프트

셀수스협동조합은 콘텐츠(사진, 동영상, 오디오, 방송대본, 시나리오 등) 독점에 반대, ‘콘텐츠 무상공유’(카피레프트를 목표로 2015년 결성되었다. 그동안 국회 세미나, 한국저작권위원회 컨퍼런스 등에 참여하여 ‘카피레프트 운동의 필요성’ 등을 알려 왔다. 첫 번째 무상공유 출판물로 『카피레프트, 우주선을 쏘아 올리다』를 그리고 두번째 출판물로 『카피레프트 톨스토이 어깨에 올라타다』를 기획하여 펴냈다. 조합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무상으로 다운받아 상업적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68g | 155*215*21mm
ISBN13
9788989047407

줄거리

1. '마지막 인사' (유니게) : 아이든 어른이든, 지금껏 알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에 훌쩍 성장한다는 이야기

2. '아직 오로빌인가요' (김정애) : ‘몸은 하찮은 것’이라는 편견을 가진 전직 무용수가 딸과 함께 떠난 여행지 오르빌에서 독특한 여자를 만나 몸과 정신은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3. '동경에서 만난 사람' (안재성) : 해방 직후의 시대상을 취재하려고 도쿄에 가서 만난 남로당 계열의 박갑동 선생이 해준 이야기를 소설 형식만 빌려 쓴 사실 기록

4. '봄날 저녁 바람' (이은) : 오월 햇살을 빛내며 은어 떼처럼 뛰어오르는 기억. 광주 민중항쟁을 다시 만나러 가는 사람의 이야기

5. '개 한 마리 키우기'(김남길) : 현대인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자기 의지대로 갖기 어려운 처지를 그린 이야기

6. '빽판 혁명' (김형진) : 1917년 러시아혁명의 레닌을 1986년 복사판(빽판)을 찍어내는 한국의 세운상가에서 만난 이야기

7. '석류 아가씨' (임성용) : 부당하게 해고를 당한 석류 아가씨라는 어리숙한 한 노동자의 이야기

8. '유폐(幽閉)' (박현식) : 역사의 깊은 지층 아래 묻혀, 다 삭아버린 잊지 않았으면 하는 우리 먼 선조들의 이야기

9. '개꿈일기' (고영란) : 여러 해 동안 써본 꿈의 기록을 들여다보다가 현실 세계와 연결해본 이야기

10. '조직문화 부적응者' (김영서) : 멀미 때문에 조폭들 싸움 출동시 자동차를 타지 못하는 조직폭력배 이야기

11. '머리가 큰 아이' (이경연) : 세상 어딘가에는 행성과 연결하는 통로가 있지 않을까? 작가의 또 다른 분신에 관한 이야기

12. '화해의 순간, 순간들' (류춘신) : 세상 살면서 순간, 찰나에 맞물리는 그 어떤 일들이 화해의 메시지가 아닐까?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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