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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2년 출생
출생지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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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례
국내작가 문학가
1952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심상] 신인상을 받았고, 2009년 [영남일보] 문학상으로 등단하였다. 울산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오래된 글자』, 함께 쓴 동인시집 『어디서 왔는지 모를』 등이 있다. [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심수향 시집 〈사바나를 벗어난 동물처럼〉은 일상과 그 너머를 아우르는 시인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삶의 애환과 무상마저도 너그러이 껴안는 모습은 평소 시인의 삶의 태도와 마음을 바탕으로부터 비롯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섬세하면서도 담담한 시인의 나직한 목소리가 시집을 통틀어 강물처럼 흐르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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