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조직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코치, 퍼실리테이터, 강사입니다. 2019년 독일에서 오픈스페이스 베타 인증 퍼실리테이션 자격을 부여 받았습니다. 이후로 한국 IT 및 제조업의 대기업, 포춘 500대 기업의 한국법인, 스타트업 그룹, 공공기관 워크샵을 통해 한국에서도 '자율성'이 충분히 작동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매일 지옥 같은 출근길을 경험해야 할까?” 10년 전 저자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포스팅 하나가 최두옥 대표를 스마트워크 디렉터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의문을 던지며 시작한 저자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쉽지 않은 길을 왜 걸었을까요? 결국 처음에 던진 그 중요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였겠지요. 그 답이 담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어 기쁩니다. 이론에서 실전까지, 개인에서 조직까지, 스마트워크의 모든 면을 다루는 이 바이블이 많은 이에게 나침반이 돼 줄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