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앤 보겔
Anne Bogel
해외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앤 보겔
해외작가 문학가
그녀는 자신의 삶과 글에 관해 생각할 때마다 시인 에 밀리 디킨슨의 ‘나는 가능성 속에서 산다’라는 구절을 떠올리곤 한다. 그녀는 낡은 사상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독자들이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 도록 하는 데 능숙하다. 2011년, 앤 보겔은 블로그 [모던 미시즈 다시]를 만든 다. 당연히 그 이름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에서 따왔다. 새롭고 신선한 관점으로 오래되고 친숙한 아이디어와 사상에 접근하는 앤의 작업 방식에 똑똑하고 사려 깊 은 독자들이 금세 모여들었다. 그녀가 올리는 책 목록 역시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 중 하나다.

그녀는 독자와 작가,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일종의 ‘취향을 만들어 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앤 은 팟캐스트 [다음에는 무엇을 읽어 볼까?]를 시작한 다. 그녀의 방송은 문학 소개와 독서 방법, 그리고 책 과 독서를 다루는 인기 있는 팟캐스트로 자리 잡았다. 2019년 또 다른 팟캐스트 [단 하나의 좋은 책]을 선보 인 후 매주 자신의 책꽂이에서 사랑하는 책 하나를 골 라 10분 정도씩 청취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Reading People: How Seeing the World through the Lens of Personality Changes Everything』,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My Reading Life: A Book Journal』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는 생각을 자극하는 새로운 책에서 폭넓게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우리는 잘 읽기도 해야 한다. 감사하게도, 캐런은 독자의 손을 잡고 제인 오스틴부터 조지 손더스에 이르는 작가들의 작품을 꼼꼼히 (그리고 즐겁게) 읽는 일이 어떻게 우리를 좋은 삶으로 이끌 수 있는지 차근차근 드러낸다. 이해를 돕는 이 문학 개괄서는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책들을 더 깊이 살피게 하고, 위대한 책이라는 렌즈를 통해 우리 마음과 생각을 다시 들여다보도록 이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