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너무 고민하지 마
지나친 생각을 멈추고 삶에 더 많은 즐거움을 가져오는 법
이비 2021.06.14.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지나친 고민의 파괴적인 영향에서 벗어나라 9

제1부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제1장 나는 왜 계속 고민하는가 31
제2장 당신이 하는 일을 지켜보라 49
제3장 무엇이 중요한지를 결정하라 71
제4장 여유 시간을 만들어라 95

제2부 지나친 고민에서 벗어나는 법

제1장 나아가기 위해 속도를 올려라 121
제2장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는 법 139
제3장 자유를 위해 자신을 통제할 것 165
제4장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법 189

제3부 좋은 날이 올 것이다

제1장 일이 내 맘대로 되지 않을 때 215
제2장 의식의 놀라운 힘 233
제3장 과소비할 권리 251
제4장 작은 변화가 주는 삶의 풍요로움 271

에필로그
평화와 기쁨이 있는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 289

감사의 말 298
주석 303
도서 추천 314
옮긴이의 글 321

저자 소개 2

Anne Bogel

그녀는 자신의 삶과 글에 관해 생각할 때마다 시인 에 밀리 디킨슨의 ‘나는 가능성 속에서 산다’라는 구절을 떠올리곤 한다. 그녀는 낡은 사상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독자들이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 도록 하는 데 능숙하다. 2011년, 앤 보겔은 블로그 [모던 미시즈 다시]를 만든 다. 당연히 그 이름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에서 따왔다. 새롭고 신선한 관점으로 오래되고 친숙한 아이디어와 사상에 접근하는 앤의 작업 방식에 똑똑하고 사려 깊 은 독자들이 금세 모여들었다. 그녀가 올리는 책 목록 역시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 중 하나다. 그녀는 독자와 작가, 출판사
그녀는 자신의 삶과 글에 관해 생각할 때마다 시인 에 밀리 디킨슨의 ‘나는 가능성 속에서 산다’라는 구절을 떠올리곤 한다. 그녀는 낡은 사상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독자들이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 도록 하는 데 능숙하다. 2011년, 앤 보겔은 블로그 [모던 미시즈 다시]를 만든 다. 당연히 그 이름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에서 따왔다. 새롭고 신선한 관점으로 오래되고 친숙한 아이디어와 사상에 접근하는 앤의 작업 방식에 똑똑하고 사려 깊 은 독자들이 금세 모여들었다. 그녀가 올리는 책 목록 역시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 중 하나다.

그녀는 독자와 작가,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일종의 ‘취향을 만들어 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앤 은 팟캐스트 [다음에는 무엇을 읽어 볼까?]를 시작한 다. 그녀의 방송은 문학 소개와 독서 방법, 그리고 책 과 독서를 다루는 인기 있는 팟캐스트로 자리 잡았다. 2019년 또 다른 팟캐스트 [단 하나의 좋은 책]을 선보 인 후 매주 자신의 책꽂이에서 사랑하는 책 하나를 골 라 10분 정도씩 청취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Reading People: How Seeing the World through the Lens of Personality Changes Everything』,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My Reading Life: A Book Journal』가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브레인 리부트』, 『석유의 종말은 없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프랑켄슈타인』, 『캑터스』, 『제인오스틴 소사이어티』, 『하피스, 잔혹한 소녀들』, 『혼자만의 시간을 탐닉하다』, 『너무 고민하지마』,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부의 해부학』, 『여자에게는 야망이 필요하다』, 『최강의 일머리』 등이 있다.

김나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66g | 130*188*20mm
ISBN13
9791197164422

책 속으로

생각의 본질을 바꿈으로써 당신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
--- p.289

우리가 지나치게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면 이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p.67

가치관이 의사결정을 이끈다.
--- p.73

우리는 종종 지나친 고민과 생각이 머릿속에서만 일어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이 문제는 물리적 공간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p.104

뇌가 지치면 고민에 빠지기가 더 쉽다.
--- p.111

중요하다고 오래 생각할 필요는 없다
--- p.123

내가 흔들릴 때마다 나는 그날 아침 오토바이를 얻어 탄 기억을 떠올리며 ‘때로는 속도를 내는 게 낫지 않나?’ 하고 자문해 본다.
--- p.122

고민만 하고 있으면 부정적인 것에 매달리게 된다.
--- p.135

삶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이를 해석하는 방법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긍정적인 해석을 하면 좋은 생각을 키워 나갈 수 있다.
--- p.150

사물을 생각하는 방식은 사물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꾼다.
--- p.236

의식은 마음 비우기를 돕는다.
--- p.240

어린 시절 행복한 기억은 모두 같은 말로 시작되었다. “물 쓰듯 써보자”
--- p.261

이 작은 순간들을 즐길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가.
--- p.283

그대 자신 속에 있는 기쁨과 행복의 씨앗을 깨닫고 만질 수 있기를 매일 자신 안에 자리 잡은 기쁨의 씨앗에 어떤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깨우치기를. 산뜻하고 견고하며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 p.297

출판사 리뷰

0. 일상의 고민에 대처하기 위한 간단한 OX 테스트

1. 때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에 정신적 에너지를 낭비한다.
2. 생각을 다른 곳에 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3.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곱씹으며 답답해한다.
4. 자주 스스로를 의심한다.
5. 사소한 일에 신경 쓰고 하찮은 문제를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6. 생각에 잠겨 밤잠을 설친다.
7. 도움 되지 않는 생각을 반복적으로 한다.

* O가 하나라도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고민하지 말구)


1. 우물쭈물하다가 이럴 줄 알았지

우린 얼마나 쓸데없는 고민에 삶을 낭비하고 있는가? 거기에 갈까 말까? 이걸 살까 말까? 도움을 받을까 말까? 그땐 왜 그랬을까? 이게 맞을까? 잘못되면 어떡하지?
저자는 먼저, 고민해야 될 것과 고민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면서 지나친 고민이란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일에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 생각을 다른 데 쓰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일까? 지나치게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인식하지 못한 채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 있거나, 자신만의 낡은 생각의 회로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반복적인 사고와 분석마비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생각의 함정에 빠져있는지, 나의 사고 패턴은 어떤지 바라볼 수 해주면서 지나친 고민에 대처하는 현명한 태도와 방법들을 하나씩 꺼내 이야기한다. 지금 나의 생각은 내 편인가 아니면 적인가? 우리 모두 지나친 고민에 사로잡힌 채 살 이유가 전혀 없다.

2. 무엇이 중요한 지를 결정하라

지나친 고민에서 벗어나기기 위한 여러 방법 중 하나는 가치관에 따른 의사결정이다.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안다면 이후는 명확하다. 저자는 비행기 타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친구를 이야기하고 꽃집을 지나치며 꽃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던 순간을, 비싼 레스토랑에 예약을 하고 취소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사로잡혔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이런 고민들 사이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 기준과 방법들을 제시한다.
지나친 생각은 단지 머릿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일까? 그런 상황은 자신의 환경에서 시작될 수도 있고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시작될 수도 있다. 저자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고민의 순간들을 포착하며 정신적인 잡초를 피하기 위해서 생활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습관의 중요성을,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는 법을, 자신을 통제하는 법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법 등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전문가적 지식과 엮어가면서 이야기한다.

3. 좋은 결론을 얻기 위해선 불확실성으로 들어가야 한다.

“바다의 건강은 강의 건강에 달려 있다, 강의 건강은 그보다 더 작은 강에 달려있다. 작은 강의 건강은 시냇물의 건강에 달려 있다.” -웬들 베리〈지식의 역습〉 중에서

일이 내 맘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고민한다. 하지만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있었던가. 지나친 고민은 숨겨져 있는 삶의 즐거운 순간을 빼앗기만 할 뿐이다.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생각은 선택해서 통제할 수 있다. 고민에 빼앗긴 삶의 즐거움을 되찾기 위해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맑은 시냇물이 바다의 건강을 만들 수 있듯 저자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주목한다. 일상에서 행할 수 있는 소박한 의식(ritual)에 놀라운 힘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과소비할 권리가 있음을 ...... 사소하고 작은 변화들을 통해 어떻게 삶에 더 많은 즐거움과 자유를 찾아올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4. 다음 단계

이 책을 살까 말까?

추천평

“결정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시간의 종류와 상관없이 낭비에 불과하다. 이 낙관적이고 고무적인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 정신적 함정에서 벗어나 인생의 모험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로라 밴더캠 (『시간전쟁』의 저자)
“앤과 함께 대화를 하거나 그녀의 작품을 읽다보면 나는 삶에 대한 평온함을 더 잘 느낀다. 늘 정확한 충고만 건네주는 우리는 인터넷으로 만난 자매이며,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 켄드라 아다치(Kendra Adachi) (『게으른 천재의 비법(The Lazy Genius Way)』의 저자)
“가장 친한 친구가 건네는 따뜻함과 전문가적 통찰력이 어우러진 것 같은 특유의 조합이다. 이 책은 현명하게 살고 모든 것에 아낌없이 쏟아 붓고자 늘 신경 쓰는 현대의 우리를 위해 ‘만약’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이고 풍부한 관점을 제공한다. 지나친 고민은 하지 말 것. 변화무쌍한 결정을 내리고 일상의 딜레마에 시달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베스 실버스 (『당신이 틀려도 나는 경청한다I Think You’re Wrong (But I’m Listening): A Guide to Grace-Filled Political Conversations)』의 저자이자 팟캐스트인 〈정장의 정치학(Pantsuit Politics)〉의
“지난 십년이 넘는 시간, 나는 저자의 책은 늘 읽었다. 돌이켜보면 그녀의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통찰력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의 재능은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 있어, 얼마나 작은 변화가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많은 이들이 크고 작은 선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씨름하고 있으나 저자는 항상 다른 방법이 있음을 알려준다.” - 사라 스튜어트 홀랜드 (『당신이 틀려도 나는 경청한다(I Think You’re Wrong (But I’m Listening): A Guide to Grace-Filled Political Conversations)』의 공동 저자이자 팟캐스트인 〈정장의 정치학(Pantsuit
“지나친 고민이라면 2등이 서러울 정도의 나에게 이 책은 앤 보겔이 꼭 집필해주었으면 하는 소원이었고 그녀의 책이 필요했다. 이 책이 출간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은 단순 고민에 대한 책이 아니라, 고민을 멈추는 실용적이고 실행 가능한 지침서이다. 저자가 사려 깊게 제시하는 단계를 하나씩 밟아나가며 우리는 우아함과 자유를 되찾는다.” - 메리베스 메이휴 웨일런 (Marybeth Mayhew Whalen, 9권의 소설을 집필한 작가이자, 만성 고민에 시달리는 사람이며 팟캐스트 〈그녀)
“앤 보겔은 고민에 빠져있는 우리의 마음을 읽는다. 진정으로 고민을 이해하는 작가는 진부하고 상투적인 조언 대신 진정한 답을 얻고 이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우리는 절대 고민에 빠져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즉, 불평을 하고 부정적인 사고 패턴에 사로잡혀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에게 탈출구를 제시한다. 지혜와 유며, 진실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말미암아 고민에서 벗어나게끔, 우리가 자유로워 질 수 있게끔 도와준다. 이 책은 언제나 내 침대 맡에 놓여있을 것이다.” - 패티 캘러핸 헨리(Patti Callahan Henry)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C.S. 루이스 부인 되기(Becoming Mrs. Lewis)』의 저자)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