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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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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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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Th.M.)을 공부하고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성직(M.Div.)을 준비했다. 이후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가톨릭신학센터 장학생으로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로완 윌리엄스, 새라 코클리를 연구하여 2020년에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세례교리교육 담당사제로 사목하면서 성공회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세계성공회 신학교육 위원회에서 활동한다. 로완 윌리엄스, 한스 우르스 폰 발타사르, 앙리 드 뤼박 등을 다룬 논문을 썼고, 『바다의 문들』(비아)을 한국어로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토마스 토렌스는 스코틀랜드 개신교 교의학을 대표하는 신학자로서 영국을 비롯하여 현재 세계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조직신학자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삼위일체의 문법 안에서 그리스도의 중재를 초점으로 이스라엘의 역사와 교회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 책은 그리스도교 신학의 얼개와 핵심을 설명하는 훌륭한 신학 개론서이자, 신학자?목회자로서의 그의 사상에 대한 소중한 입문서이며, 교단을 막론한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신학적 깊이를 더해 줄 보기 드문 책이다.
  • 교회는 신학과 성서와 영성과 윤리, 사색과 묵상과 기도와 실천이 어우러진 공동체의 삶 속에서 탄생하고 성장했다. 우리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통합의 삶으로 다시금 초대받고 있다. 이 책은 그렇게 통합되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우리를 부르는 귀한 초대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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