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다산중학교. 교실 칠판 가득 수학 문제를 적고 친구들에게 가르쳐주기를 좋아했다. 수학 교사를 꿈으로 간직하며 지내다가, 대학 입학을 앞두고 적성보다는 유행을 따라 갑작스럽게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정보컴퓨터 교사로 교직을 시작했다. 다시 꿈을 찾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수원 다산중학교에서 ‘교사가 수업으로 존중받고 학생들과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꿈꾸는 교사로 살고 있다
교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시대를 살아갈 AI 시대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 밖 기술 발전을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그 부담과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을 모두 이해해 주면서 친절하고도 두근거리는 설렘을 주는 안내서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당신이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을 가장 잘해 내면서 나이와 세대를 잊은 매력적인 인생 전략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