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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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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보수주의 청년단체인 트루스포럼의 연구위원과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편집위원을 역임하며, 보수주의 블로그인 사미즈닷코리아(SamizdatKorea.org)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학생선교사’로 인도에 파송되어 캘커타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영국 킹스컬리지 런던(KCL)에서 종교학(B.A.)과 전쟁학(M.A.)을 공부했다. 이후 중동과 아프리카 등에서 유엔평화유지군 및 구호 개발활동가로 일하던 중 어느 탈북민의 수기를 읽고, 곧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고려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다른 번역서로는 『레이건 일레븐』(열아홉, 2020)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주체사상이라는 사교(邪敎) 전체주의 이념은 이제 북한뿐 아니라 대한민국마저 인질로 잡아 망국으로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주체사상의 바로 그 종교성과 심리학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우리 모두를 흔들어 깨우는 국민계몽서이다. 애국시민에게 권하고픈 긴급 필독서이다.
  • 이 책은 상식 밖의 강요된 감수성과 책임 회피성 자기위로가 만연한 현 시대에 해독제와 같은 책이다. 흑인들의 피해 의식을 증폭시켜 정부 복지에 대한 의존도를 극대화하고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조장하는 민주당의 모습은, 남북전쟁 이전 민주당 남부가 흑인 노예들을 자신들의 농장에 가두고 부려 먹었던 과거를 연상시킨다. 원작의 부제가 “흑인들은 어떻게 민주당의 농장에서 ‘또 다시’ 탈출할 수 있을까”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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