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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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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묻고 듣고 읽고 쓰는 사람. 주중의 기자, 주말의 연구자를 지향한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대학원에서 여성학과 문화학을 공부하면서 몸과 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기자로 일하면서 인구, 건강, 젠더, 출판 관련 정책과 담론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경험하고 지켜봤다. 《한겨레》 편집국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한겨레21부를 거치고 책지성팀 팀장, 토요판 부장으로도 일했다.

《지성이 금지된 곳에서 깨어날 때》라는 책을 썼으며 본인이 깨어날 때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엄마도 아프다》라는 책을 여러 연구자들과 함께 썼지만, 자신의 엄마가 내준 숙제는 아직도 풀고 있다. 책 전문가들과 함께 ‘마음 처방전’이 되는 책을 소개하는 《종이약국》을 쓰기도 했다. 약이 되고 독이 되는 책을 사랑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왜 인간을 돌보는 로봇에게 앞치마를 입히면서 “문화적 생식기”를 장착하는가? 왜 성별이 없는 로봇에게 굳이 여성 또는 남성이라는 “지정 성별”을 부여하는가? 저자는 인간형 로봇이 처음 출현했고 진화를 거듭해온 나라, 일본의 로봇 산업을 중심으로 성별 이분법, 민족주의적 감성, 가부장성과 비장애인 중심주의 등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작가 인터뷰

  • 이유진 기자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은 여자들의 이야기”
    2021.10.0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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