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쉽게 읽는 서울사: 조선 편』(공저) 『조선 후기 서울 상업공간과 참여층』(공저) 등의 글을 썼습니다. 조선의 상인들이 어떻게 장사를 했고 동료들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연구하고 있으며, 역사를 재미있고 실감 나게 전달하는 방법에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조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조선후기 면주전과 명주 생산·유통구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로 선정되어 “조선후기 상품별 상인 네트워크 연구”라는 연구 과제를 수행하였다.
대표 논저로는 『조선 후기 서울 상업공간과 참여층』(공저), 「19세기 말 면주전 접방(接房)의 감소와 도중(都中)의 대응」, 「조선후기 면주전의 장례 부조 대상과 방식」, 「조선후기 한강 송파지역의 군사적 의미와 장시 개설」, 「조선후기 국용 목재 유통업자들의 관계망」 등이 있다.대해서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