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담임과 교장 선생님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했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선생님이 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어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좋은 글을 쓰기 위해 JY 아카데미에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지요. 대학에서 과학 교육을 전공했고, 생태계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곤충에서 찾은 기후 위기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교 이야기』,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우리 집에서 찾은 생태계 이야기』 등의 어린이 책과 청소년 역사 소설 『푸른 눈의 보단』 등의 책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