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보형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강보형
국내작가 종교 저자
총신대 대학 4학년 때인 1980년 <제자선교회>를 설립하고 40년 동안 영역별 제자 삼는 사역에 전력해왔다. 신학생과 목회자들을 섬긴 사역의 시작은 대학생, 법조계, 교육계, 육군 사관학교 생도들, 금융인 ,비지니스맨, 정치인, 심지어 구두닦이들에 이르기까지 확장되었다. 많은 영역에서 E. F. G.(구원.양육.선한 일)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하는 실천적 적용이라고 생각하고 주님의 제자를 삼아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여년 동안 목회를 하며 KOSTA 유학생들을 섬기고 실리콘밸리에서 북미주CBMC지도목사로 7년여 기독실업인들을 제자훈련으로 섬기다 귀국하여 지금은 울산의 행복한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은 ‘누군가를 제자 삼아 자기의 부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자를 나의 어깨에 세워 나보다 더 큰 일을 하도록 돕는 것"(요한14:12)’이라고 정의한다. 현재도 교회 사역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신우회 지도목사>로 복음적인 노동운동을 코칭하고, <제자선교회 이사장> 등으로 제자 삼는 사역을 하고 있다.

저서
<노동, 축복인가 저주인가?> 서로사랑
<제자가 되기 위한 성경 공부. 10권>, 서로사랑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것입니다. 그리고 성숙한 제자는 대를 이어 재생산되는 제자입니다. 이것이 모든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숙제입니다. 이 책은 조용식 목사와 서영미 사모가 20여년간 목회 현장에서 성령님의 기름부음으로 깨닫고 적용한 제자양육 교재로 정리한 책입니다. ‘구원과 새 생명의 정체성’과 ‘어떻게 새 생명으로 살 것인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한 사람을 제자로 삼고 그 제자가 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인간이 왜 예수를 믿어 거듭 태어나야 하는지와 거듭난 사람이 어떻게 새 생명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성경을 근거로 정리한 야전교범(Field Manual)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직 부활하셔서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분이거나 이미 믿는 분이라도 책을 처음부터 배우며 성령 안에서 삶에 적용한다면 영적으로 성장하여 제자를 삼을 수 있는 제자가 되리라 확신하여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