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칼리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순수미술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립도서재단의 ‘35세 이하 5인’에 선정되었고 소설 부문에서 존 시몬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수상했다. 현재는 뉴욕의 펄 리버에서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걷는 사람들The Walking People』, 『열기Fever』 등이 있으며, 『다시 물어도, 예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8주간 머무르며 주목을 받았다.
“완벽한 문학 소설인 동시에 굉장한 페이지터너다. 탁월한 플롯을 가진 범죄소설이지만, 가족 간에 복잡하게 얽힌 관계에 관한 서사이기도 하고 평생 짊어지게 되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따뜻한 심장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