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잡지상을 수상한 『조이트로프: 올스토리』의 공동 제작자로, 영화감독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와 함께 출판 이력을 시작했다. 도서 편집자로 일했고, 현재 아스펜 인스티튜트의 프로그램인 아스펜 워즈의 총괄 담당자를 맡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서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깊은 상실 이후 재건에 대한 가슴 저미는 탐구. 벨 버든은 솔직함을 바탕으로, 상처를 단순히 치유하기보다는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비통함을 헤쳐 나가며, 낯설면서도 온전히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어간다. 이 책은 단순한 이혼 회고록을 넘어, 목소리와 힘, 그리고 기쁨을 되찾는 것에 대한 강력한 증언이다. 버든의 여정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로 상처받았지만,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낼 용기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