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감동시키는 깊이’가 있는 현직 중등 수학 교사이다.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진로상담과 교육학을 공부했으며, 탁월한 교수·학습 지도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과학중점학교 초빙교사로 근무했으며 평가연구회에서 수학과 검토위원으로 활동했다. 초등 수학 교육 방법과 중등 수학과의 연결 과정을 연구하며 초등 수학 교육의 방향성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혼자 공부하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함께 선물합니다. 책을 덮을 때쯤엔 이야기 속 주인공들과 함께 공부하는 이유와 방법도 찾게 되지요. 혼란스러운 코로나 시대에 지쳐 있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든든한 책 한 권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