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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국내작가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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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국내작가 만화가
1973년 월간 《학원》에 서정만화 <아빠의 첫사랑>으로 데뷔했으며, 《만화왕국》《소년조선일보》《새벗》《보물섬》 등 일간지와 월간지에 꾸준히 만화를 연재했다.《토요신문》《주간만화》《만화광장》《매주만화》《우먼센스》《직장인》등에는 카툰을 연재하기도 했다. 월간 《KBS-TV 유치원》창간 편집장, 부천만화정보센터 소장 및 이사장, 제25대 한국만화가협회 회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박물관 명예관장을 역임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카툰협회 회장이다.

지은 책
《열려라 섹스피아》(서울문화사), 《신나는 만화교실》(다섯수레), 《돌방이 논술 길라잡이》(책보), 《식구를 위하여》 등

카툰 작품집
《취생몽사》(카툰피아), 《색즉시공》(청강만화박물관), 《하로동선》(서울애니센터)

수상 내역
2001년 행정자치부 제135356호. 만화부문 대통령 표창.
2007년 대한민국 만화애니캐릭터대상 만화부문 공로상 수상
2009년 국제만화가대회(ICC) 공로상 수상
2012년. 카툰집 《하로동선》 부천만화대상 특별상 수상
2014년 부천시 문화부문 공로패 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꺼벙이, 꼴찌와 한심이, 도깨비 감투, 심술통, 꾸러기 등등… 이름만 들어도 친근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명랑만화가 여덟 분의 발자취를 담은 박성환 만화가의 만화교양서 《명랑만화를 보러갔다》가 출간된 것에 가슴이 뛰는 것은 만화가를 꿈꾸었던 내 젊은 날이 생각나서이다.
  • 백영욱의 작품 ‘공각’의 화풍은 진중하고 무겁지만, 메시지는 우리 사회의 아픔을 관조하는 풍자만화이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냄새도 나고, 괴테의 ‘파우스트’ 메시지도 섞여 있는 것 같은 우화로, 세상이 어떻게 악의 도시 ‘고담’처럼 변해가는가를 보여주는 작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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