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좋아 소아 진료를 시작했고, 아이들의 성장을 부모와 함께 지켜보며 현재는 해운대 함소아한의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더 많이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소중한의사’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쓰고 강연 및 기사, 칼럼을 통해 많은 부모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우리아이 평생면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