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소유정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92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안양
작가이미지
소유정
국내작가 문학가
문학평론가. 1992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다. 강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사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이제니의 시 읽기」가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평론으로 「이토록 열렬한 마음: 여성 서사의 아이돌/팬픽 읽기를 통한 나/주체 다시 쓰기」 「지금 ‘우리’의 이름으로 구축되는 공간」 등이 있고, 산문집 『세 개의 바늘』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단호하지만 다정한, 조심스럽고도 분명한 목소리로 천선란은 소설을 통해 말한다. 언제일지 모를 위험을 막을 수 있는 건 바로 지금이라고. 우리는 반드시 구해야 한다고. (…) 모험하는 소설가의 다음 여정을 기다려본다. 미지의 세계에서 그가 발견하는 것들이 “잘게 부서진 별”처럼 반짝이리라는 믿음에는 조금의 의심도 없다.
  • 『찻잔 뒤집기』에는 분명한 선이 존재한다. 혼자서는 넘을 수 없던 어떤 선 너머에서 두 사람은 끝내 함께한다. 이 끝을 죽음 또는 영생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다. 둘의 관계를 사랑 혹은 우정으로 규정하고 싶지 않은 것처럼. 중요한 사실은 그들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있기를 선택했다는 것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