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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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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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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진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학 전공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수석졸업. 아시아파워리더십 대상 사회공헌 분야 수상.
올해로 약사로 일한 지 20년째인 현직 약사이자 8,000명 이상을 현장에서 만나는 강사이다.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기적의 장수 식사법』 『미라클 루틴』 『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공저) 등의 저자다.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다양한 연령층의 대중을 만나보니 젊다고 병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있다고 다 아픈 것도 아니었다. 병이 있더라도(有病)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을 돌보고, 노화가 축적되어 노쇠로 가는 것을 막아 오래 사는 것(長壽), 즉 유병장수를 위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꼈다. 그 대책으로 ‘바른 영양제의 복용’을 다룬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약 가이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를 썼다. 하지만 매일 먹는 식사의 중요성을 놓치고 약이나 영양제에만 의존한다면 건강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 그리하여 매일 먹는 ‘제대로 된 식사’에 대해 다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기적의 장수 식사법』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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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책을 읽기 전에는 캔바에 대한 툴만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 챕터부터 디자인이 무엇인지, 디자인을 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 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마치 친한 친구가 ‘디자인에는 내 생각을 담아야 해’라고 따스하게 조언해 주는 느낌이다. 읽는 내내, 그동안 캔바로 카드뉴스를 만들면서 글을 담기에만 급급했던 나 자신을 반성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다양한 요소와 생각을 담은 디자인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작품 밑줄긋기

p.39
간헐적 단신을 할 때 또 하나 기억할 것은, 전반적인 신진대사 결과를 개선하려면 아침은 일찍 먹고 늦은 저녁은 피하는 식사가 좋다는 것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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