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표아트(PYO art) 대표(중국)
현재 상하이저널 디자인센터장(중국)
현재 블루아이(Blueye) 전무 & CMO
현재 손안에캠퍼스 ‘손캠’ 운영이사
당신의 이야기를 디자인하는 ‘표아트’, 표병선 저자는 브랜딩·디자인 마케터로 상하이에서 17년을 지냈다. 언더백(100인 이하의 사업장) 기업들의 꿈을 디자인하며 그들의 도전과 굴곡과 성장을 함께했다. 또 중국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경영자들과 직장인들의 무거운 짐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중국에서 새롭게 도전했던 2005년부터 상하이 최초 한인 잡지 <좋은아침. 1999년> 부사장으로 4년, 2009년부터 상하이 화동지역 대표 교민신문 <상하이저널. 1999년> 이사로 재직 중이며, 비즈니스 국가대표들을 위한 <날개 WING> 광고 잡지를 직접 발행하기도 했다.
상하이저널 디자인센터를 운영하면서 <블루아이>의 교육사업분야인 손안에 캠퍼스 ‘손캠’을 통해 일상에서 브랜딩 과정을 쉽게 이해시키고 실행하도록 돕고 있다. 또 삶의 모든 행위가 브랜딩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모바일 사진학’ 강의로 상하이(上海), 칭다오(??), 톈진(天津) 교민들을 만나고 있다.
표아트의 비전은 ‘꿈을 돕는 사람들’ <블루아이>와 함께 12개 나라에 12개 학교를 설립하고 참여한 모든 이들이 교육을 통해 자신의 달란트를 기쁨으로 나누는 것이다. 또 함께 동역하는 사람들과 직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12개 도시를 순회 근무-교차(Cross) 업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여러 여건으로 꿈을 펼칠 수 없는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2018년부터 ‘빨간벽돌(Red Block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작은 록펠러(Rockefeller) 재단처럼 운영되어 더 많은 청년들이 날개를 접지 않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그들을 응원하며 그들과 함께 오늘도 힘차게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