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환한 보조개 미소의 소유자, 이현아 선생님은 우리 아이의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셨다. 아이를 긍정과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 일생의 첫 학교인 초등학교에서 이현아 선생님을 만난 것에 늘 감사했다. 예술과 독서를 사랑하는 선생님의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온다. 이현아 선생님의 그림책 수업은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정서적 풍부함을 길러주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사랑과 열정이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독자들에게로 흘러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