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이 책이 출간된 1990년대까지 영국의 미혼모, 입양, 아동에 대한 복지 서비스의 변화를 보여 주는 사회복지사이면서, 관련된 인식과 제도의 변화를 보여 주는 사회문화사이다. 영국의 미혼모와 입양에 대한 관련 지식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복지 현주소를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도 귀중한 참고가 될 것이다.”
면접교섭에 관한 모든 결정의 기준과 방향도 아동 최선의 이익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따뜻한 시선으로 들려주는 책. 아이를 중심에 두고 고민하는 부모는 물론, 이혼과 아동복지 현장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전문가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